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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로 배우는 관용구 교실> 기분이 언짢다

작성자다락원|작성시간15.01.26|조회수358 목록 댓글 0

 

 

 

 

 

(むし)の居所(いどころ)が悪(わる)

 

기분이 언짢다

 

벌레가 있어야 할 곳이 잘못됐다는 뜻으로, 몸 안에서 벌레가 꿈틀 꿈틀거리고 있는 것 같이 화가 나고 기분이 언짢아서, 평소와는 다르게 사소한 것에도 쉽게 짜증을 내는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관용표현이다.


 

川村 「それ、今から部長に渡す書類?」

 

本田 「うん、そうだけど。」

 

川村 「今日部長、朝から虫の居所が悪いみたいで、ずっとピリピリしてるよ。」

 

本田 「ああそう。じゃあ、これはもう少し後で渡した方がいいな。トバッチリをうけるのはごめんだも

 

んね。」

 

 

 

카와무라: 그거, 지금 부장님께 드릴 서류야?

 

혼다: 응 맞아.

 

카와무라: 오늘 부장님, 아침부터 기분이 언짢으신지, 계속 신경질 내시던데.

 

혼다: 그래? 그럼 이건 좀 더 있다가 내는 것이 좋겠다. 불똥이 튀는 건 싫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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