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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로 배우는 관용구 교실> 배려심 많다, 눈치가 빠르다

작성자다락원|작성시간15.05.06|조회수435 목록 댓글 1

 

()が利()

배려심 많다, 눈치가 빠르다

 

생각이나 행동이 세심하고 구석구석까지 잘 미치는 사람을 표현할 때 주로 사용되는 관용표현이다.

児島 「残業お疲れ様。これ、どうぞ。」

春日 「何これ、生姜湯?」

児島 「そう。さっき見たら咳してたし、風邪かな…と思って買ってきたんだ。」

春日 「気が利くねー、ありがとう!」

 

코지마: 잔업 수고 많네. 이거, 마셔봐.

카스가: 이게 뭐야? 생강차?

코지마: , 아까 보니 기침하는 것 같아서 감기에 걸렸나 싶어서 사왔어.

카스가: 눈치가 빠르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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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웅한 | 작성시간 15.12.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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