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그냥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ベルがなると 全部あなたがかけてきた気がする
베루가나루토 젬부 아나타가 카케테키타 키가스루
(전화벨이 울리면 모두 당신이 걸었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
受話器を持つたび 不思議なほど やさしい声になる
쥬와키오 모쯔타비 후시기나호도 야사시이 코에니나루
(수화기를 들을 때마다 신기할 정도로 상냥한 목소리가 돼)
「何をしてたの」耳をすませば
[나니오 시테타노] 미미오 스마세바
(뭐하고 있었어 귀를 기울이면)
ああ街じゅうこんなに人がいるのに ふたりだけみたい
아아 마치쥬우 콘나니 히토가 이루노니 후타리다케미타이
(아아 온 거리에 이렇게 사람들이 있는데도 우리 둘만 있는
것만 같아)
ただ声が聞きたい わけもなくそっと名前を呼びたい
타다 코에가 키키타이 와케모나쿠 솟토 나마에오 요비타이
(그냥 목소리가 듣고 싶어 이유도 없고 살짝 이름을 불러보고 싶어)
あふれる想いのすべて
아후레루 오모이노 스베테
(흘러넘치는 설레임을 모두)
言葉にできたらどんなにいいだろうって思った 今日も
코토바니 데키타라 돈나니 이이다로옷테 오못타 쿄오모
(말로 다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 했어 오늘도)
そばにいると気づかないけど 離れるとわかるね
소바니이루토 키즈카나이케도 하나레루토 와카루네
(늘 옆에 있으면 알지 못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으면 알 수 있어)
「ふたり」がほんとのかたちだから「ひとり」が寂しいの
[후타리]가 혼토노 카타치다카라 [히토리]가 사비시이노
([두사람]이 진정한 모습이니까 [한사람] 이란 모습은 외로운 거야)
朝は「おはよう」夜は「おやすみ」
아사와[오하요오]요루와[오야스미]
(아침에는 [좋은아침] 밤에는 [잘자])
でも いちばん言いたい言葉はいつでも「すぐに会いたい」
데모 이치방 이이타이 코토바와 이쯔데모[스구니아이타이]
(하지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당장 만나고 싶어])
ただ声が聴きたい どんなにささいなことでも知りたい
타다 코에가 키키타이 돈나니 사사이나 코토데모 시리타이
(그냥 목소리가 듣고 싶어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알고 싶어)
あふれる願いのすべて
아후레루 네가이노 스베테
(흘러넘치는 바램은 모두)
かなえてくれる人はあなたしかいないって思った 今日も
카나에테 쿠레루 히토와 아나타시카 이나잇테오못타 쿄오모
(이루어 줄 수 있는 사람은 당신밖에 없다고 생각 했어 오늘도)
ガラスケースの夏のコーナー
가라스 케스노 나쯔노 코나
(유리진열장 안속의 여름옷 코너)
あなたに絶対似合う服を見つけてうれしくなった
아나타니 젯타이니아우 후쿠오 미쯔케테 우레시쿠낫타
(당신에게 꼭 어울리는 옷을 발견해서 기뻤어)
ただ声が聞きたい わけもなくそっと名前を呼びたい
타다코에가 키키타이 와케모나쿠 솟토 나마에오 요비타이
(그냥 목소리가 듣고 싶어 이유도 없고 살짝 이름을 불러보고 싶어)
あふれる想いのすべて
아후레루 오모이노 스베테
(흘러넘치는 설레임을 모두)
言葉にできたらどんなにいいだろうって思った 今日も
코토바니 데키타라 돈나니이이 다로옷테오못타 쿄오모
(말로다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어 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