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yasu Hotei - Battle Without Honor or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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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rfalas 작성시간 03.11.30 저도 아주 즐겁게 본 영화였죠.타란티노는 "황혼에서~"의 그의 엽기발랄한 모습만을 알고있지만 이번에 그의 영화를 보니 재미있더군요.ig의 애니메이션도 역시나 멋졌구요~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 수 많은 오마쥬들을 제가 알아차릴수 없었다는 것.^^; 블러드라스트 뱀파이어정도만 알겠더군요.;영화를 많이 못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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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EDKI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2.01 gorfalas님도 보셨군요....ㅎㅎ..^ ^; 저기 데들리 바이퍼스 단원중에 애꾸눈 여자 앨 드라이버(다릴 한나) 저 여자가 옛날에 인어공주 이야기 '스플래쉬' 에서 톰행크스랑 같이 나왔던 인어 랍니다 ㅎㅎ...그 여자가 저렇게 애꾸눈악당으로 다 늙어서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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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rfalas 작성시간 03.12.03 다릴한나 저 애꾸눈 캐릭터가 어디 포르노영화 캐릭터를 오마쥬했다던데요...크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