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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귀한 서책을 기증 받았습니다.

작성자권영한카페지기(상민24)| 작성시간18.02.27| 조회수15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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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권태호 작성시간18.02.27 참귀한 서책을 선득내어주신 박구훈씨가 너무고마우십니다.
    옛날 고서는 구하기도 어렵고 가격도 만만치 않을탠대 무료로 주신분이 몇분이나 되겠습니까.
    우리문중에 잘보관하여야 되겠습니다.😃 😃 😃
  • 작성자 권영태(상민1) 작성시간18.02.27 참 반가운 일이네요 기증하신분에게는 감사를 드려야 할것 같아요 우리 선조들의 향기를 느낄수 있는 귀한 서책을 잘 보관하여 할것 같습니다.
  • 작성자 권태익 春江(호민2) 작성시간18.02.27 우리는 좁은 세상에 살면서 넓은 세상에 사는 것처럼 착각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먼저 박구훈 씨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리 귀중한 보물이라도 있을 곳에 있어야
    보물이 된다는 것을 아시는 분 같습니다.
    훌륭한 가문에 족보가 갖추어잇을 터인데
    그 집 족보를 보면 6대조 박종주 어른의 처가가
    우리 문중 어느 가문인지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권 박사가 수고 하였습니다.
  • 작성자 權相泰(상민37) 작성시간18.02.27 우리 문중에 보물인 귀한 서책을 기증하신
    박구훈 선생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 작성자 권영철(호민2) 작성시간18.02.27 형님 글을 읽으면서 어찌 이런 일이 있을까 벅찬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작은아버지가 말씀하셨듯이, 귀중한 것을 값지게 해주셔서 우리 집안의 보물이 되게 해주실 참으로 존경할 만한 그런 분이 계신 것도 그렇고,

    그 분이 아무리 노력해도 이 카페가 없었다면 그 소중한 것이 어떻게 됐을지도 모르니,
    이 문중 카페를 정성스럽게 키우고 가꾼 형님의 노고도 얼마나 존귀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분께는 우리 문중의 감사한 마음을 어떤 방식으로라도 전하는 게 우리들의 도리라 생각합니다.

    얼마 전에 종손아제가 말씀하셔서 병자 식자 할배께 문중의 상을 드리는 것을 검토하듯이,
  • 작성자 권영철(호민2) 작성시간18.02.27 유사한 방식으로 값진 감사패를 드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우리 후손들 모두가 감사해야 할 것이기에
    별도의 공지를 해서 우리 집안의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함께 모아 정성껏 준비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작성자 권 영진 (종손) 작성시간18.02.28 이런 감사한 일이 어디 있나! 우리 문중이 잘 생각해서 무슨 방법으로라도 감사를 표시하는게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소중한 자료릉 어떻게 보관하는가 고민해봐야겠읍니다. 이문제는 종회 이사님들이 맡아주시면 좋겠읍니다.
  • 작성자 권영한카페지기(상민2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2.28 일단 어디다 맡겨서 전체 면을(1000페이지 이상) 사진으로 찍어 파일로 변환하여 카페 등에 보관 공개하고, 서책은 오동나무 궤를 구입해서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면 수백년 동안 크게 손상되지 않는답니다.
    장소는 입암 종택이나 영모당이 좋을거 같습니다.
  • 작성자 권 영진 (종손) 작성시간18.02.28 그래 그것이 좋겠다. 도유사께서 궤를 구입하고 영모당 벽장안에 남이 들고가지 못하도록 장치하면 좋겠다.
    카페에 보관하는 사진들 비용도 종회에서 받아쓰도록하자.
  • 작성자 권태식(상민 18) 작성시간18.02.28 당언히 답례 하여야 도리인것 같읍니다.
    권박사 문중에 아주 큰 일 합니다.
    유지 보관도 종손님 지시대로 하시는게 좋겠읍니다.
    좋은 일이 보입니다.
  • 작성자 권태원 (진민 5) 작성시간18.03.02 먼저 귀중한 우리문중의 소중한 보물을 돌려주신 박구훈 선생님의 참 뜻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영한 박사도 큰일을 하셨네요, 서책이 손상되지 않도록 잘 보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도 없는 영모당이나 종택에 보관 하는 것은 도난이 우려됩니다.
    보관 방법을 다같이 의논 해 봅시다.
  • 작성자 권표(상민23) 작성시간18.03.02 매우 반가운 소식입니다. 박구훈 선생님의 인품에 감동하는 한편 이 카페를 운영하시는 영한 형님의 덕에도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권영한카페지기(상민2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3.03 도난우려는 별로 걱정 안해도 될거같습니다. 훔쳐 갈 이유나 현금화할 방법이 사실상 없습니다.

    종택이나 영모당 비어있는 방에 제습기나 하나 놓고 궤에 자물통 채워놓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차제에 문중에 있는 다른 서책도 모아서 같이 보관하면 더 좋겠습니다. 소유자 명시해서 같이 관리하면서 가끔씩 보존상태도 확인하고, 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내용 연구도 하고요.

    요즘 고서들 자녀한테 물려줘도 귀찮기만합니다. 한번도 보지도 않고 보아도 읽을수도 없습니다.
    시간 지나면 훼손되고 사라질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권태익 春江(호민2) 작성시간18.03.04 참 좋은 생각입니다. 역시 박사다운 생각입니다.
    지금 젊은이들의 사고는 지금 우리들의 사고와 180도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할 것입니다.
    지금 각 가정에 혹시 남아 있는 문집 같은 것을 한 곳에 모아서 관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 아버님은 한학에 대한 유집과 특히 한약 비방은 참으로 귀중한 자료인데
    자손들이 다 서울로 이주하며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하여
    전부 없어지고 자식으로써 철천지한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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