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태준작성시간18.03.27
문중 어르신들께서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성과지만 음으로 양으로 도움주신 종손님과 여러 문중의 어르신들의 덕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도연이가 아직 교육중이라 올 연말에 정식임용되면 인사드리고자 마음을 쓰고 있었지만, 우선 종친카페에서나마 짧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내내 평강하시고요.... 태준올림
작성자권영훈(상민36)작성시간18.03.27
축하 합니다. 가문의 영광이요 동암장학회와 문중의 자랑입니다. 온 문중이 같이 축하 해야 할 기쁜 소식을 늦게 접하게되어 축하가 늦은 감이 있습니다. 앞으로 문중카페도 자주 들리시어 좋은 소식과 후배기 동암장학생들께 귀감의 글도 올려 주시기 바라며 더욱 정진하시어 문중을 빛내 주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