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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영한카페지기(상민24) 작성시간18.08.31 기대수명이 80세에서 90세 이상까지 예상되는데
수십년전에 미리 본인의 묘지를 예약 분양받고자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분양금을 분답하는 등 부담을 줄여주는게 좋겠습니다.
예로서, 2019년 기준 100만으로 하되, 일회납, 5년분할납, 10년분할납 등을 선택할 수 있게하고
형평성 차원에서 분납시는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하여 연차별 금액을 적절히 증액하고요.
그리고 5번항에 대해서는 묘를 쓰고난 후부터 해당된다고 전해들었습니다..
관리방법이나 비용부담은 추후 묘원위원회, 분묘설치자, 분묘설치전 분양자가 모여서 상의를 해보는게 좋아 보입니다.
예를 들어 관리비를 내는 대신 직접가서 벌초나 관리를 하는 방안도 있을 것 같고요 -
작성자 청안(권중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9.02 영철씨 영한씨 의견 감사합니다 지난번 종회시 묘원위원회 소수의견으로 결정을 하면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기반공사비 확보가 우선인바 사업착수비로 종손께서 지원하신 금액으로 시작하겠지만 적정기수가 미달신청시 많은 문제점이 도출 되리라 믿습니다 다행이 추석명절후 신청기수가 목표이상되고 세부설계비가 산출되면 분양금은 묘원위원회 또는 묘지관리 운영위원회에서 논의하여 추진하면 됩니다 현재 신청과정에서 분할또는 지연납부를 거론 하는것은 본사업 취지에 적절치않다고 생각됩니다 묘원신청 마감후 참고하여 좋은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