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제가 멀리 떨어져 근무를 해서그런지
다사성당 카페에 자주 들락거리는 편입니다
전번에도 한번 글을 올렸다 시피
카페는 저에게 아주 유용한 곳입니다
자주 들락거리다 보니 한가지 2% 부족한점이 눈에 뜨여 말씀드립니다
창작(자기의 글)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댓글도 자기의 글일진데
너무 부족하구요
공지사항
행사
인용글
등등등...........
은 많은데
자기의 글이 부족하다는 것은
우리들(케페에 들락거리는 사람)이
마음을 열기를 꺼려하는 것은 아닐까요
아니면 실수하여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치는게 두려워서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됩니다만,
너무 재미없는 공동체가 아닐까요
실수하고, 용서를 구하고, 용서해주고
또 실수하고 또 용서구하고 , 또 용서해주고
................
이래야 사람사는 맛이 나는게 아닐까요
여러분
아주 쪼깨씩 자기 속을 좀 보여주세요
다사성당 형제자매 분들은
전부 성인 성녀 같습니다
진짜루
분명 마귀도 있을 낀데
나혼자 밖에 없는것 같아 심심해 죽겠네
아울러 유모어도 너무 없어요
여러분
삶에 여유를 찿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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