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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이야기

봄날 복 한점

작성자섬소년|작성시간26.05.12|조회수184 목록 댓글 3

올해도 어김읍이
순희네서 참복 올려 한점 했습니다
3미
7.5키로
맛나게 회로
수육으로
만두로
복김치찌게에다
맛납니다

어제 급히
목포행
순희네점빵 보이는 석산카페엔
화장실만 들리고
앞선창 단골식당은 쉬는날이라
북항에서
우럭간국 목고 복귀
봄날엔 맛난것이
많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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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쏘가리 | 작성시간 26.05.12 복만두가
    제일 침 삼키게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숨은꽃 | 작성시간 26.05.13 저는 다 맛있을것 같아요
    섬소년님 올만이네요 ㅎ
  • 작성자대상순희 | 작성시간 26.05.13 석산카페에서 보이는 빨강 지붕이 저희 대상수산인거 바로 알아보셨어요...ㅎ
    저희 가게 빨강 판넬 지붕이
    풍경과 썩 잘 어울리는 모습은 아닐지라도
    바다와 사람들 사이에서 함께 어우러진
    대상수산의 모습이 나쁘지않더라구요
    급히 다녀가신 목포행이셨지만
    이렇게 맛있는 복어요리와 풍경 까지 함께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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