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장마기간이라고 하는데요,
하늘은 우중충
비는 올듯 말듯
적당히 필요한 만큼만 내려주길 바래봅니다.
오늘 목포수협 선어판장에는
안강망 15척, 자망 2척
총 17척 어선이 8,965 상자의 생선을 위판하였습니다.
금어기간인 먹갈치 경매를 위해 사료용 생선 상자수가 많았고,
먹갈치,병어, 민어, 잡어 등 실위판량은 2,000여 상자였습니다.
오늘 매입한 생선은
소량의 병어, 먹갈치,밴댕이,딱돔
그리고 활어판장에서 선어민어도 매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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