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마지막날입니다. 1년동안 잘~살았어...위로라도 해 주는 듯 세상을 온통 하얗게 덮어주었습니다. 뒤돌아보면 목포 순희의 생선카페 회원님들이 있었기에 의미 있는 시간들이였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원동력이였습니다.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내년에도 함께 정겨움 나눌수 있었으면 합니다.
1년 동안에 쌓인 좋지 않은 기억들은 눈 처럼 하얗게 잊어버리고, 2011년에는 사랑안에서 넉넉하고 평안한 시간이길 바랍니다.
회워님들~~눈 위에 졸필 보이시나요? 사랑해요...
잠깐사이에 엄청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서둘러 퇴근하여보니 발자욱하나 없이 소복히 쌓여있는 눈덮인 마당에서 뛰어다니며 너무나 좋아라하는 대진이와 순희~~
솜털처럼 사뿐히 내려앉는 하얀눈을 맞으며 울 회원님들을 향한 사랑과 행복의 염원을 담아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이쁘게 찍어달라고 했드니만~~ㅎㅎ 마음이 따뜻하니 눈이 차갑지가 않아요~~ 울 회원님들...2011년엔 더 많이 건강하고 더 많이 행복하세요..
밤 사이 더 많은 눈이 내려서 수줍어하는 눈 사람으로 표정이 달라졌네요~~
눈이 얼마나 많이 내렸는지... 짐작이 가시죠~~
더 이쁜 모습으로 2011년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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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화초 작성시간 11.01.02 목포에 눈이 정말 많이 왔군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하시는 사업 번창하길 기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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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서울농원 작성시간 11.01.02 순희님도 더!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업번창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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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에들 작성시간 11.01.03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사업더욱더 번창하시고 항상행복하고 즐거운 날만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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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람쥐 작성시간 11.01.03 지도 싸랑합니데이~~~~~*^^*
모든분 건강 행복하십시요. -
작성자동심원 작성시간 11.01.04 인사가 늦었습니다. 순희님, 새해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것 다 이루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