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포 판장은 조용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유자망 어선들이 조업하여 위판되는 물때인데요, 2~3일 전부터 해상의 날씨가 좋지 않아서 조업이 순조롭지 못했나봅니다. 오늘 아침에는 목포 판장에 경매가 없었답니다.
2011년도 10여일 밖에는 남아 있지 않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2012년의 알찬 계획 세우며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참돔 건조 작업을 합니다. 이렇게나 많은 참돔을 저희 가족들이(독수리5형제.. ㅎ)손질합니다. 손에 쥐가 나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요, 맛나게 건조하여 얼마 남지 않은 구정 명절에 맛나다는 칭찬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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