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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어판장 소식!

2월2일 .2물때. 3척의 유자망 생선 위판( 어판장 정보 수정합니다.)

작성자대상순희|작성시간12.02.02|조회수1,108 목록 댓글 25

 

 

어제 밤에 어판장 위판정보를 확인했을 때 접수 물량이 없어서 경매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쿨쿨...부담감 없이 늦잠을 자고, 매생이 포장 작업하려고 늦은 시간 가게에 나왔더니

새벽녁에 위판접수된 3척의 유자망에서 100여 상자의 소량 참조기 위주의

위판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시세는 높은편이였는데,

순수 경매가가 뺑돌이 참조기는 18만원선,

135미 7석 참조기 23~24만원선이였답니다.

어부님들은 이렇게 바람불고 추운데 어띃게 조업을 하였을까요...

 

 

 

 

 

목포도 밤사이 눈이 많이 왔네요.

온세상이 하얗게 덮였고, 지금도 눈이 오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에도 눈이 많이 왔었습니다.

카페에 남아 있는 작년 글들을 보며 추억하게 되네요...

 

 

오늘은 판매되는 생물은 없습니다.

오늘 매생이가 도착하는데요,

도로에 눈이 녹으면 가게 나가서 보내드릴께요...

 

 

 

 

 

달성이와 대진이... 발시러우니까 집에 들어가 있으면 좋으련만...

울 착한 대진이는 달성이가 발시러울까봐 등을 내어주는것 같아요....

 

 

 

 

 

 

 

 

1년전의 대진이의 모습입니다. 이쁘죠이~

 

 

 

우리 대진이도 작년 이맘때 눈 밭을 뛰어 다니던 때를 기억할까요? ㅎ

 

 

 

 

 

 

 

 

꽃을 보면 맘이 따뜻해진답니다....

 

 

 

 

 

말발도리.

 

 

장미 울타리

 

 

 

 

비암 딸기...

 

오색기린초

 

 

 

블루 세이지 (허브종류인데요, 가을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꽃이 피고지기를 반복...)

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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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웃는손 | 작성시간 12.02.02 순희님 댁이세요?
    목포로 가서 살고 싶은 이넘의 추운 날씨네요 거긴 좀 따스하죠..
    꽃을 보면서 새삼 봄이 기다려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상순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02 맨 위에 사진 2장은 현재 살고 있는 집이구요,
    아래 사진들은 작년까지 10여년 이상 살았던 집이에요...
    정성들여 키웠던 이쁜 화초들이 다 없어져버렸지요.
    영원한 내것은 없으니...한때 산속에서 꽃속에 묻혀 살았던 세월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허접핑퐁 | 작성시간 12.02.03 순희님, 멋진분이군요.
    바쁘실텐데도 꿈을 잃지 않은, 넉넉한 분으로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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