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살짝 맛본 초밥이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제대로 만들어서 포식을 했습니다.
병어 얇은 막같은 껍질을 벗겨 줍니다..(씹는 맛이 껍질이 없으니까 더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ㅎㅎ 깨끗이 벗겨 졌어요,,ㅎㅎ 만족,,
원하는 크기대로 포를 떠서 준비 해 둡니다.
시골에서 온쌀이라 색은 이래도 맛은 좋습니다.
배합초에 섞어 맛이들면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고추냉이를 살짝 바른후 회를 한점씩 올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아직은 허접합니다,,그래도 맛은 좋습니다 . 병어가 싱싱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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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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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2 네 선도가 엄청 좋았아요~~ 근데 아들래미는 날생선을 안먹네요,,,구이 조림 다 먹어도 회는 안먹으니~~~ 낼은 소소님 병어 초밥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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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임놈 작성시간 10.12.13 저는 처음봣습니다 병어로 초밥을 만든것 정말 입니다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미지의 맛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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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소소 작성시간 10.12.13 병어초밥 의외로 맛있답니다. 꼭 시도해 보세요.
병어살이 두툼하니 가운데 칼 넣어 살을 이등분하셔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3 네 저도 처음만들어봤습니다,,근데 맛있네요~~ 음식점에서 사먹던 초밥이랑은 비교도 안됩니다,,치감이 틀립니다,,꼭 해드셔보세요,,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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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산둥이맘 작성시간 10.12.21 저도 부드럽고 고소한 초밥이 좋아서 오늘꺼 주문했어요.
나두 초밥이 잘되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