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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1호 36년만에 성간우주 진입 & Voyager Golden Record

작성자長樂山人 이종인|작성시간14.06.11|조회수584 목록 댓글 0

보이저 1호 36년만에 성간우주 진입 & Voyager Golden Record

보이저 1호 36년만에 성간우주 진입  & 태양계 탈출
Voyager Golden Record[보이저 금제 음반(-金製音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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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판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좌측 위: 수소원자 2개가 결합하여 수소원자가 되었다는 설명을 보여주는 것이며 우리가 우주로 보내고 있는 메세지 가 바로 수소에서 나오는 21cm파임을 설명

- 좌측 방사선: 정보를 실은 2진법의 펄사가 지구로부터 송신되는 방향표시

- 하단 : 태양계 도식, 탐사선의 운행 방향

- 우측: 원반 안테나와 지구인 성인 남녀의 크기를 상대적으로 비교

2003년 1월 23일 마지막 교신을 끝으로 파이어니어 10호는 통신이 두절되었다. 2006년 3월 4일, 최종 교신을 시도했으나 파이어니어 10호로부터 응답이 오지 않았다.

파이어니어 10호는 파이어니어 계획의 10호기로서 1972년 3월 3일에 아틀라스-센타우르 로켓으로 발사되었다. 1973년 12월에 목성에서 약 13만 km 까지 최접근해 사진을 전송하였다. 1983년 6월 13일에는 해왕성의 궤도를 횡단했다.

후에 보이저 1호가 기록을 갱신하기 전까지는, 파이어니어 10호는 인간이 만든 물체 중에서 지구로부터 가장 멀리 있었다. 보이저나 파이어니어 11호와는 정반대의 방향을 향하고 있고, 태양계의 진행 방향과는 역방향이다. 2009년 10월 시점에서는 태양으로부터 99.339 AU 의 지점에 있다고 추측되고 있다[1]. 파이어니어 10호는 알데바란이 있는 방향으로 비행을 계속하고 있지만, 알데바란에 도착한다고 해도 약 200만 년이 걸린다고 추측된다. 또, 발사로부터 약 30년간에 걸쳐 데이터의 전송이 확인되었지만, 2003년 1월 23일의 송신을 마지막으로 교신은 끊어졌다. 송신 확인은 2006년 3월 4일의 시도를 마지막으로 중지되어 이 날이 운용이 종료된 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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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 방정식

 

1961년 그린뱅크 미팅의 의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드레이크 박사에 의해 고안된 이 방정식은 우리 은하에서 우리와 교신할 수 있는 지적 생명체의 숫자를 찾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천문학, 물리학, 화학뿐만 아니라 사회학과 인류학 등 제반 분야의 업적을 반영하고 있다.

1960년대에 방정식을 최초로 고안한 프랭크 드레이크 박사의 이름이 붙었다. 그린 뱅크 방정식(Green Bank equation) 또는 세이건 방정식(Sagan equation)이라고도 한다.드레이크 방정식은 페르미 역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방정식이라고 한다면 그 해를 쉽사리 구하기 위한 공식이라고 다들 생각한다. 하지만 드레이크방정식은 그런 방정식의 일반적인 개념과는 틀리다. 드레이크의 방정식은 해를 구하는것이 목적이라기 보다는 앞으로 외계생명체를 어떻게 조우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적인 논의를 촉발시킨 방정식이다. 이 넓은 우주에 인간과 비슷한 지적인 생명체가 존재하는지, 만약 존재한다면 얼마만큼의 확률로 존재할것인지, 또 인류와 조우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는 SETI프로그램이라는 프로젝트에 의해서 지금도 진행중이고 그 효용성에 대해 논란이 많은 분야이다.


드레이크의 방정식은 다음과 같다.

N = R* × fp × ne × fl × fi × fc × L


N은 은하계에 존재하는 지적생명체(문명)의 숫자.

R*은 지적생명체가 탄생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진 항성이 생겨날 비율.

fp는 그 항성이 행성계를 거느릴 비율

ne는 그 행성계가 생명에 적합한 환경을 가진 행성을 가질 비율

fl은 그 행성에서 실제로 생명체가 발생할 확률

fi는 그 생명체가 지적능력을 가지게 될 확률

fc는 그 지적생명체가 다른 천체와 교신할 수 있는 기술문명을 보유하게될 확률

L은 그 문명이 탐사가능한 상태로 존재하는 시간


드레이크의 방정식을 보면 금방알 수 있는 것이지만 N을 구하기위한 우항의 어떤 항목도 쉽사리 그 숫자를 예측하기 힘들고 누군가 각항의 숫자를 제안한다고 하더라도 검증은 시도조차 할 수 없는 항목들로 나열되어있다. 각 항에 대한 논의는 탐사나 관찰에 의한 결론이 될 수도, 단순히 직관적인 예측이 될 수도, 심지어 어떤 철학적 논의까지 불어일으킬 수 있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내놓은 각 항의 값은 수 천 또는 수 만 단위의 차이를 보이는 것은 예사였기 때문에 드레이크 자신도 그 결과값을 좁힌다고 나름 노력하긴 했지만 은하계내에 존재할걸로 예상되는 문명의 숫자를 1만에서 천만정도로 예상을 했다. 하지만 드레이크가 예상한 그 값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우주의 다른 문명을 적시하고 외계문명에 대한 모든 논의를 촉발시켰다는데서 드레이크 방정식은 의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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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3

보이저 1호  성간우주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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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1호’의 태양계 탈출.

12일(현지시각)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보이저 프로젝트 책임자인 에드 스톤 캘리포니아공대(칼텍) 교수는 “보이저가 ‘그곳(성간우주)에 도착했느냐’는 질문에 이제는 ‘그렇다’고 답할 수 있다”며 “이는 인류의 역사적 도약”이라고 말했다.

보이저를 운용하는 NASA 과학자들이 “성간우주에 진입했다”고 단정적으로 밝힌 건 처음이다.

1977년 발사된 무인 탐사선 보이저 1호에는 ‘안녕하세요’란 한국말을 비롯해 55개 국어 인사말, 개 짖는 소리, 바흐 등의 음악, 지구 사진 118장 등이 담겼다. 인류가 외계 생명체에게 보내는 메시지였다. 보이저 계획에 참여했던 천문학자 칼 세이건(『코스모스』의 저자)은 “성간(星間)우주를 여행하는 진보된 문명이 있다면 보이저는 그들과 만날 것이고 레코드판이 재생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양권은 태양에서 나오는 태양풍 입자와 자기력선이 영향을 미치는 공간을 뜻한다. 태양과 수성·해왕성 등 8개 행성으로 이뤄진 태양계보다 훨씬 큰 개념이다. 태양계 끝인 해왕성이 태양으로부터 30.13AU(천문 단위, 1AU=지구~태양 간의 거리=약 1억4960만㎞) 떨어져 있는 반면, 태양권은 그보다 네 배 이상 넓을 것으로 추정된다.


보이저의 원래 목적은 태양계 행성 탐사다. 하지만 1989년 임무를 마친 뒤에도 20년 넘게 지구와 교신하며 더 먼 우주로 계속 항해 중이다. 플루토늄을 연료로 쓰는 발전기를 탑재한 덕이다. 보이저 1호는 2025년쯤 연료가 고갈돼 작동을 멈출 것으로 알려졌다.

 

☞성간우주(interstellar space)= 태양에서 나오는 태양풍·자기력선이 미치는 공간을 뜻하는 태양권 밖의 별과 별 사이의 우주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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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저 1호의 신호는 매우 미약하고 1초당 160비트 정도의 데이터를 주고받는다고 한다.

190억 킬로미터 떨어진 보이저 1호가 보내는 신호는

빛의 속도로 대략 17시간을 날아와 나사의 딥스페이스관측소에 수신된다. 설계수명을 훨씬 넘기고도 작동하고 있는 보이저 1호는 2020년까지 정상 작동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태양계를 벗어난 인류의 첫 인공물로 기록된 보이저 1호는 태양계 너머에서 인류와 교신하며 태양계 너머의 정보를 보고하며 어디까지 날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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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Golden Record[보이저 금제 음반(-金製音盤)]

 

보이저 금제 음반(-金製音盤, 영어: Voyager Golden Record)은 1977년에 발사된 보이저 탐사선 두 대에 실린 축음기 음반으로, 지구상의 생명체와 문화의 다양성을 알리기 위한 소리와 영상이 기록되어 있다.

이는 외계에 있는 지성체가 발견하라고 실려 있는 것이지만, 보이저가 다른 별에 가까이 가는 데에는 4만 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누군가 찾으러 오지 않는 이상 이 음반이 발견되기까지는 최소한 그 정도가 걸린다. 보이저 탐사선의 크기도 너무 작기 때문에 발견될 가능성도 적다. 따라서 이 음반을 정말 누군가가 받는다고 해도 상당히 먼 미래일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는 정말로 외계인과 교신하기 위한 시도라기보다는 오히려 상징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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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의 내용은 칼 세이건이 의장으로 있는 위원회에서 결정되었는데, 115개의 그림과 파도, 바람, 천둥, 새와 고래의 노래와 같은 자연적인 소리, 서로 다른 문화와 시대의 음악, 55개의 언어로 된 인삿말, 당시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와 쿠르트 발트하임(Kurt Waldheim) 사무국장의 메시지로 이루어졌다. 115개의 그림은 음반에 아날로그 형태로 기록되어 있다. 나머지는 분당 16⅔ 회전으로 돌리도록 되어 있다. 인삿말은 6000년 전 수메르에서 쓰였던 아카디아어부터 시작하여 현대 중국어의 한 방언인 오어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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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보이저 호의 골든 디스크에 대하여

 

“오직 우주여행을 하는 문명만이 이 우주선을 보고 음반을 틀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주의 ‘바다’에 이 ‘병’을 띄워 보내는 것은 이 행성에게 무언가 희망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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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지미카터 메시지

 

이것은 작고 먼 한 세계로부터의 선물이며, 우리의 소리, 우리의 과학, 우리의 영상, 우리의 음악, 우리의 사상 그리고 우리의 느낌의 증표입니다.

 

우리들은 당신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우리의 시대를 살아남기를 시도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젠간,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해서 은하 문명권에 참여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 기록은 우리의 희망과 결의, 그리고 방대한 경외로운 우주에서 우리의 친선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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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트 발트하임(Kurt Waldheim) 사무국장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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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 1호 태양계 탈출, 36년만에 성간우주 도착

[온라인 중앙일보] 2013.09.13

‘보이저 1호’의 태양계 탈출이 화제다.

 

12일(현지시각)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보이저 프로젝트 책임자인 에드 스톤 캘리포니아공대(칼텍) 교수는 “보이저가 ‘그곳(성간우주)에 도착했느냐’는 질문에 이제는 ‘그렇다’고 답할 수 있다”며 “이는 인류의 역사적 도약”이라고 말했다.

 

보이저를 운용하는 NASA 과학자들이 “성간우주에 진입했다”고 단정적으로 밝힌 건 처음이다.

 

1977년 발사된 무인 탐사선 보이저 1호에는 ‘안녕하세요’란 한국말을 비롯해 55개 국어 인사말, 개 짖는 소리, 바흐 등의 음악, 지구 사진 118장 등이 담겼다. 인류가 외계 생명체에게 보내는 메시지였다. 보이저 계획에 참여했던 천문학자 칼 세이건(『코스모스』의 저자)은 “성간(星間)우주를 여행하는 진보된 문명이 있다면 보이저는 그들과 만날 것이고 레코드판이 재생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양권은 태양에서 나오는 태양풍 입자와 자기력선이 영향을 미치는 공간을 뜻한다. 태양과 수성·해왕성 등 8개 행성으로 이뤄진 태양계보다 훨씬 큰 개념이다.

 

태양계 끝인 해왕성이 태양으로부터 30.13AU(천문 단위, 1AU=지구~태양 간의 거리=약 1억4960만㎞) 떨어져 있는 반면, 태양권은 그보다 네 배 이상 넓을 것으로 추정된다.

 

보이저의 원래 목적은 태양계 행성 탐사다. 하지만 1989년 임무를 마친 뒤에도 20년 넘게 지구와 교신하며 더 먼 우주로 계속 항해 중이다. 플루토늄을 연료로 쓰는 발전기를 탑재한 덕이다. 보이저 1호는 2025년쯤 연료가 고갈돼 작동을 멈출 것으로 알려졌다.

 

성간우주(interstellar space)

태양에서 나오는 태양풍·자기력선이 미치는 공간을 뜻하는 태양권 밖의 별과 별 사이의 우주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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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삿말이 실린 언어

 

광둥어

구자라트어

그리스어

네덜란드어

네팔어

니안자어

독일어

라자스탄어

라틴어

러시아어

루간다어

루마니아어

마라티어

버마어

베트남어

벵갈어

북경어

세르비아어

소토어

수메르어

스웨덴어

싱할라어

아람어

아랍어

아르메니아어

아모이어(샤먼어) - 남쪽 방언

아카디아어

영어

에스파냐어

오어

우르두어

오리야어

우크라이나어

웨일스어

응구니어

이탈리아어

인도네시아어

일라어

일본어

체코어

칸나다어

케추아어

타이어

터키어

텔루구어

펀자브어

페르시아어

포르투갈어

폴란드어

프랑스어

한국어

헝가리어

히브리어

히타이트어

힌디어

 

지구의 소리 뒤에는 90분짜리 음악이 실려 있다.

바흐, 브란덴브루크 협주곡 제2번 바 장조, 1악장. 뮌헨 바흐 오케스트라(Munich Bach Orchestra), 카를 리히터 지휘. 4:40

자와, court gamelan, 〈Kinds of Flowers〉, Robert E. Brown 녹음. 4:43

세네갈, percussion, Charles Duvelle 녹음. 2:08

자이르, Pygmy girls' initiation song, Colin Turnbull 녹음. 0:56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노래, 〈Morning Star〉와 〈Devil Bird〉, Sandra LeBrun Holmes 녹음. 1:26

멕시코, 〈El Cascabel〉, performed by Lorenzo Barcelata and the Mariachi México. 3:14

"Johnny B. Goode", written and performed by Chuck Berry. 2:38

뉴기니, men's house song, Robert MacLennan 녹음. 1:20

일본, shakuhachi, 〈Tsuru No Sugomori(‘학 둥지’)〉 performed by Goro Yamaguchi. 4:51

바흐,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 제3번 마 장조 가운데 〈Gavotte en rondeaux〉, 아르튀르 그루미오 연주. 2:55

모차르트, 《마술 피리》 가운데 제14곡〈밤의 여왕의 아리아〉. 소프라노 Edda Moser. Bavarian State Opera, 뮌헨, Wolfgang Sawallisch 지휘. 2:55

그루지야 S.S.R., chorus, 〈Tchakrulo〉, collected by Radio Moscow. 2:18

페루, panpipes and drum, collected by Casa de la Cultura, 리마. 0:52

〈Melancholy Blues〉, 루이 암스트롱과 Hot Seven 연주. 3:05

아제르바이잔 S.S.R., bagpipes, recorded by Radio Moscow. 2:30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가운데 〈희생의 춤〉, Columbia Symphony Orchestra,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지휘. 4:35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제2권 중 제1곡 전주곡과 푸가 다 장조. 피아노 글렌 굴드. 4:48

베토벤, 《제5번 교향곡》 1악장. Philharmonia Orchestra, 오토 클렘퍼러 지휘. 7:20

불가리아, 〈Izlel je Delyo Hagdutin〉, Valya Balkanska 노래. 4:59

나바호 원주민, Night Chant, Willard Rhodes 녹음. 0:57

Holborne, Paueans, Galliards, Almains and Other Short Aeirs, 〈The Fairie Round〉, performed by David Munrow and the Early Music Consort of London. 1:17

솔로몬 제도, panpipes, collected by the Solomon Islands Broadcasting Service. 1:12

페루, wedding song, John Cohen 녹음. 0:38

중국, 고금, 〈Flowing Streams〉, Kuan P'ing-hu 연주. 7:37

인도, raga, 〈Jaat Kahan Ho〉, Surshri Kesar Bai Kerkar 노래. 3:30

〈Dark Was the Night〉, written and performed by Blind Willie Johnson. 3:15

베토벤, 현악 사중주 제13번 내림 나 장조, 작품번호 130, Cavatina, 부다페스트 현악 사중주단 연주. 6:37

정보

 

보이저 1호는 1977년에 쏘아 올려져 1990년에 명왕성을 통과했고, 2003년에는 태양계를 벗어났다. 보이저 탐사선은 우주 공간에 떠 있으며, 다른 항성계에 접근할 때까지 4만여년이 걸린다.

칼 세이건은 이렇게 말했었다. “오직 우주 여행을 하는 문명만이 이 우주선을 보고 음반을 틀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주의 ‘바다’에 이 ‘병’을 띄워 보내는 것은 이 행성에게 무언가 희망적인 것이다.” 어떤 사람[누가?]은 보이저 탐사선이 몇 세기 뒤 다른 문명에게 전달되기도 전에 인류가 다시 수거해서 박물관에 전시해 놓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금제 음반에 담긴 그림과 음악은 책과 CD-ROM으로 출판되었지만, 절판되었다. 지금은 미 항공 우주국의 웹사이트에서 그 내용의 일부를 볼 수 있다.[1] 하지만 나사의 웹사이트에 있는 모든 정보는 퍼블릭 도메인이어야 하기 때문에 저작권이 걸려 있는 내용은 공개되어 있지 않다.[2]

 

주석[편집]

1.이동 ↑ 나사의 보이저 금제 음반 홈페이지

2.이동 ↑ 나사의 보이저 금제음반 홈페이지의 질문과 답변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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