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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봉별곡(土蜂別曲)

태즈메이니아(Tasmania(tæzˈmeɪniə),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 1부

작성자長樂山人 이종인|작성시간17.07.31|조회수853 목록 댓글 0


태즈메이니아(Tasmania(tæzˈmeɪniə),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 1부



태즈메이니아(Tasmania(tæzˈmeɪniə),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 1부

 

대략 10,000년 전에 해수면의 상승으로 태즈메이니아는 본토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로부터 분리되어 섬이 되었다.

 

태즈메이니아에 원주민들은 9 인종 그룹으로 나뉘었다. 1803년 영국의 정착 시기에, 원주민 인구는 5,000명과 10,000명 사이로 집계되었다. 어떤 면역도 없었던 상황에서 낯선 전염병의 유입으로, 인구는 1833년까지 300명으로 감소되었다.

 

대륙의 동남쪽 240 km에 위치하며, 대륙으로부터 배스 해협에 의해 나뉜다. 태즈메이니아 주는 태즈메이니아 섬과 주위 섬들을 포함한다. 태즈메이니아는 어림 494,520명의 인구와 68,401 km²의 면적을 갖는다.

 

태즈메이니아는 그곳의 크기와 상대적으로 훼손되지 않은 자연 환경의 덕택에 "자연의 주"와 "영감의 섬"으로 홍보된다. 공식적으로 거의 태즈메이니아의 37%가 국립공원, 세계문화유산으로 보호 중이다. 섬은 가장 북쪽의 지점에서 가장 남쪽의 지점까지 365 km이며, 서쪽에서 동쪽까지 306 km이다.

 

주도와 가장 큰 도시는 호바트이다. 다른 주요한 거주지는 북쪽의 론서스턴, 북서쪽의 데번포트, 버니 등이 있다. 남극에 가까운 매쿼리 섬은 또한 휴온 벨리 카운실 지방 정부 구역의 부분으로서, 주 관리 아래 있다.

 

이 섬에 유럽인 최초로 도착한 아벌 얀손 타스만(Abel Janszoon Tasman)의 이름을 따서 (영어식 발음으로)태즈메이니아로 불리고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 사이의 바다는 태즈메이니아 해(海)라고 불린다. 태즈매니아, 태즈마니아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인구는 51만 명 수준으로 제주도보다 조금 적다.

 

오스트레일리아 최남단의 큰 섬이자 이 섬을 중심으로 몇몇 섬을 더 포함하는 주. 태즈메이니아 섬 자체의 면적은 62,409km²로 제주도 34배이며, 부속도서까지 합하면 68,401km². 남한 영토의 62.2%, 한반도 및 부속도서 전체의 28.3% 정도의 크기이다. 주도는 섬 동남쪽의 호바트로 섬 인구 50만 명 중 40% 가량이 거주한다. 이외엔 론세스턴, 데번포트, 버니 등의 도시가 있다. 최고봉은 해발 1,617m의 오사 (Ossa) 산이며, 기후는 연평균기온 12℃ 내외에 연교차가 10℃ 정도로 연교차가 온대 지방 치곤 많이 적으며, 비도 1년 내내 고르게 오는 해양성기후를 띈다. 태즈메이니아는 온대 기후의 섬이며, 42°S 147°E ,유일하게 섬으로 이루어진 주이다

 

섬 대부분이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주요 관광 자원이다. 주민들도 주도 호바트 근처, 해안 일부 도시, 부속 섬에 몰려 살다시피 하므로 내륙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 많다. 호주 관광청에서도 열심히 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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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즈메이니아(Tasmania)

 

여기는 태즈메이니아라는 곳이다. 지구 반대편 남반구, 한국에서 12시간은 날아가야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호주 대륙 남쪽 끝에 자리한 섬이다. 이 섬은 섬이라고 하지만 남한의 3분의 2 크기다. 이 넓은 땅에 고작 50만 명 남짓한 사람들이 살아간다. 양과 소가 더 많다.

 

시드니를 거쳐 태즈메이니아의 주도 호바트에 발을 내디딘 순간, 몸은 이미 태즈메이니아의 순도 높은 공기와 바람, 대기를 느끼고 알아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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