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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선시100선]9-왕유禪詩(5)

작성자長樂山人 이종인| 작성시간11.01.04| 조회수17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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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창실 작성시간11.01.04 할 일 다 마친 사람은 좋겠네
    구도의 길에도 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고요한 봄밤에 새소리 다정한데
    어쩌면 저리도 초연할 수 있을지
  • 답댓글 작성자 長樂山人 이종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05 산새(山鳥)는 달빛에 노닐고
    물소리도 즐거이 노래 부르나니
    한가한 고요가 마음에 깃들면 좋으련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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