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피는 꽃
※ 인터넷에서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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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국(山菊)
산국(山菊)
산국(山菊)은 우아한 향기가 여운이 있다,
다송원(茶松園)의 꿀벌들도 아주 좋아한다... ㅎㅎㅎ 長樂山人
국화과 국화속의 한 종으로, 개국화라고도 불리며, 여러해살이풀이다.
60~150cm 정도 높이로 자라며,
줄기에 흰 털이 있다. 9~10월에 작은 노란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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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분꽃
분꽃은 분꽃과의 한해살이풀이에요. 오후에 피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시든답니다.
요즘 주택가에는 색색깔의 분꽃들이 한창 피어 있네요.
꽃이 지고 나서 달리는 새카만 열매를 반으로 쪼개어 보면 뽀얀 분가루가 들어있어요.
하얀 분꽃
분꽃은 색이 다양해요.
여주
박과 식물
어느 집 담장에 여주 넝쿨이 늘어져 있더라구요.
노란 여주꽃이도 한창이고, 울퉁불퉁 못 생긴 여주열매도 여러개 달려 있더군요.
여주꽃
꿩의비름
장미목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꿩의비름 잎과 줄기
설악초
산에 하얀 눈이 내린 듯한 모습 때문에 설악초라 불리운대요.
미국이 원산지인 여러해살이풀이에요.
작고 하얀 설악초꽃
까마중
가지과 식물
아주 작고 하얀 꽃이 피어요.
열매는 작고 둥글고 까만색인데, 맛은 달짝지근 하지만 독성이 좀 있다고 하네요.
남편은 어릴 적에 먹어봤다고 해요. 까마중 열매 먹고나면 입술이 흑자주색이 된대요.
여뀌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
털별꽃아재비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고마리
마디풀과의 덩굴성 초본
냇가에 많이 피는데 꽃이 아주 귀여워요.
아주 흡사하게 생긴 꽃으로는 며느리밑씻개가 있는데, 그것은 줄기에 잔가시가 엄청 많대요.
박주가리
박주가리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식물
털이 보송한 보라색꽃이 피어요.
박주가리 꽃봉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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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 개화야생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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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화 |

8~10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자주색 꽃이 피는데, 총포는 지름 10mm 정도로 둥글고, 총포조각 앞쪽은 막질로 담홍색 부속체가 있다. 화관의 길이는 11~13mm이다. 열매는 수과로 길이 3.5~4.5mm이고 자주색이 돈다. 길이 7~8.5mm의 관모가 2줄 있다. 어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
한국·일본·중국 북동부·동시베리아·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유사종으로 흰색 꽃이 피는 흰각시취(for. albiflora), 원줄기에 날개가 없고 잎이 깃꼴로 갈라지는 가는각시취(for. lineariloba)가 있다.

잎은 신장 꼴로 밑동은 깊게 패어 있으며 3~5개 정도의 두드러진 잎맥을 가지고 있다. 아래의 잎과 위의 잎이 모두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아래쪽의 잎이 유별나게 커서 곰취와 흡사하게 보이므로 고장에 따라서는 이 풀을 곰취라고 부르기도 한다. 줄기에 나는 잎은 3장 안팎이다.
꽃은 1~3장의 노란 꽃잎으로 구성되어 피는데 독특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줄기 끝에 총상 꽃차례를 형성한다.
곰취에 비해 매우 부드러운 잎을 가지고 있다.

7∼9월에 줄기 끝에 지름 4∼5cm의 노란색 설상화가 총상꽃차례로 핀다. 꽃차례 길이는 50cm 이상이고, 꽃자루는 길이 1∼9cm이며 포가 1개 있다. 총포는 통처럼 생긴 종 모양으로 길이 10∼12mm, 나비 8∼14mm이다. 열매는 수과로 10월에 익으며 길이 6.5∼11mm이다. 갈색 관모가 있어서 바람에 잘 날려 흩어진다.
어린 잎을 나물로 먹는데, 독특한 향미가 있다. 한방에서는 가을에 뿌리줄기를 캐서 말린 것을 호로칠(葫蘆七)이라 하여, 해수·백일해·천식·요통·관절통·타박상 등에 처방한다. 한국·일본·중국·사할린섬·동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꽃은 7∼10월에 피는데, 설상화(舌狀花)는 자줏빛이지만 통상화(筒狀花)는 노란색이다. 두화는 가지 끝에 1개씩 달리고 지름 2.5cm이다. 총포는 녹색이고 공을 반으로 자른 모양이며, 포조각이 3줄로 늘어선다. 열매는 수과로서 달걀 모양이고 털이 나며 10∼11월에 익는다. 관모는 길이 약 0.5mm로서 붉은색이다. 번식은 종자나 포기나누기로 한다.


꽃은 산형꽃차례를 이루고 8∼9월에 엷은 홍자색으로 피는데, 꽃자루의 높이는 20∼35cm로서 많은 꽃이 뭉쳐 핀다. 꽃이삭은 지름 3cm 정도이고 작은꽃자루는 길이 1cm로서 회색빛을 띤 파란색이며 세로로 날개가 있다. 화피갈래조각은 6개이고 달걀 모양 바소꼴이며 길이 5mm, 나비 3mm 정도이다.
수술대는 밑부분이 넓지만 톱니가 없고 수술은 꽃잎보다 길거나 비슷하다. 열매는 삭과로 공 모양이며 종자는 검다. 어린 잎은 식용하고 민간에서는 비늘줄기를 이뇨제·강장제 등으로 약용한다. 경상북도(울릉도)·함경북도(백두산·관모봉) 등지에 분포한다.

꽃은 6∼10월에 피는데, 두화(頭花)는 연한 자줏빛이며 지름 4∼5cm로서 줄기와 가지 끝에 1송이씩 달린다. 총포는 공을 반으로 잘라놓은 모양이며 지름 약 8mm, 길이 약 13mm이다. 포조각은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털이 나고 4줄로 늘어선다.
열매는 수과(瘦果)로서 바소꼴이고 11월에 익는다. 길이 4mm, 지름 1.3mm 정도이고 털과 관모가 없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한국 특산종으로 전라남도·경상남도·경상북도·충청북도·경기도 등지에 분포한다.

꽃은 8∼9월에 피는데 꽃이삭은 원기둥 모양이고 검은 자주색이다. 작은가지에 1개의 양성화와 수꽃이 달린다. 작은이삭은 바소꼴이고 길이 5mm 정도이며 밑부분에 길이 2cm 정도의 자주색 털이 빽빽이 난다. 첫째 포영에는 맥이 없고 둘째 포영에는 3∼5맥이 있다. 수술은 3개이다.
아시아의 온대에서 열대에 널리 분포한다. 작은이삭을 둘러싼 털의 색깔이 연한 것을 청수크령(for. viridescens), 붉은빛이 도는 것을 붉은수크령(for. erythrochaetum)이라고 한다.

제1 포영(苞穎:작은이삭 밑에 난 1쌍의 포)은 윗부분에 잔털이 나고 5∼7개의 맥이 있으며 제2 포영은 3개의 맥이 있다. 끝이 2갈래로 갈라진 호영(護穎:화본과 식물 꽃의 맨 밑을 받치고 있는 조각)에서 길이 8∼15mm의 까끄라기가 나온다. 내영(內穎:화본과 식물의 꽃을 감싸는 포 중 안쪽에 있는 것)은 길이 약 1.5mm로서 작으며 수술은 3개이다. 뿌리는 약으로 쓰고 줄기와 잎은 가축사료나 지붕 잇는 데 쓴다. 한국(전지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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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꽃사진
수원 서호천변, 일월저수지 성대에서 찍은 가을꽃 사진들.
꽃이름 못 찾은 것들이 여러개인데, 나중에 찾으면 ...
결명자
눈을 밝게 해 준다는 결명자의 꽃이에요. 6~8월에 노란꽃이 피어요.
개여뀌
붉은토끼풀
익모초
흰여뀌
털도깨비바늘( 또는 도깨비바늘 또는 미국가막사리)
요 꽃이름 찾다 포기했었는데, 스마일님이 덧글로 털도깨비바늘이라고 이름 알려 주셨어요.
그런데 제가 찾아보니 도깨비바늘인 것 같기도 해서 둘 다 적어 놓아요.
또 다른 의견은 다른 분이 적어 주셨는데, 미국가막사리처럼도 보인다고 합니다.
아, 어려운 꽃이름이여!
콩꽃
부처꽃
팥꽃
칡꽃
싸리와 칡이 엉켜 있어서, 잎은 싸리잎이 앞에 보이네요. 오른쪽 아래에 칡잎도 보여요.
미국쑥부쟁이
산딸나무 열매
10월에 공모양으로 붉게 익음. 새들이 좋아하는 열매라고 하네요.
산딸나무는 목관악기를 만드는 최고의 재료라고 하구요.
노랑코스모스(황코스모스)
금계국이랑 비슷하지만, 잎모양이 확실히 다르답니다.
분꽃
꽃범의꼬리
벌개미취
벌개미취
돌콩
붉은 칸나
금꿩의 다리
석잠풀
나팔꽃
바늘꽃(홍접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