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북한의 경제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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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경제가 고난의 행군보다 더 어려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닺고 있다
이제는 암말기 환자처럼 수술을 해도 소용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북한이 중국과 새로운 다리 압록강대교건설시작.
모든 비용은 중국이 대지만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중국은 북한 나진항 부두를 50년간 사용할수있다.
이로서 중국은 한반도 동해쪽으로 물류를 쉽게 나를수있다. 김정일은 사실
북한영토내에 중국의 영향이 미치는 이같은 결정은 시러했지만... 계속되는
경제위기에 체제붕괴까지 가는 상황에 이르자 어쩔수없이 사용허가를 내준거같다
2009년 한국과 북한의 비교이다.
북한은 이제 저녁이 되면 그흔한 전기불마저 사치가 되버린 암흑천지가 되버렸다.
지금 북한은 한국전쟁이 끝난 1960년대 한국의 상황을 연상케 할정도로 모든것이
최악이다. 원유가 턱없이 부족한 북한은 전기도 생산을 못하고 있고...
식량난은 더 심각해 ...
현재 북한에서 태어나는 신생아중 3분의 1이 영양실조에 걸린상황이다.
이는 북한의 미래가 얼마나 처절하고 비참한지를 보여주고있다...
북한의 1년 GDP는
약 22조 2400만의 인구의 집단이 대한민국 광주광역시랑 비슷한 수준의 경제력을 보이고있다.
한국과 북한의 경제적 차이는 이제 37배차이
그리고 1인당국민소득은 한국이 2만불돌파를 눈앞에 두고있지만
북한은 960달러에 불과하다.
더군다나 핵실험등으로 국제사회의 제재가 심각하자 북한은 과거 10년간 한국의
의존한 경제원조가 이명박정부들어 끊기자 안보위기를 볼모로 원조를 얻어낼려는
어리석고 유치한 짓마저 하고있다. 즉 북한은 자신들에게 호의적인 정권이 들어서야지
정권을 유지할수있는 상황이 된것이다.
북한의 김정일은 중국마저 못믿고있다.
중국이 핵무장을 사실상 반대하고 결정적으로 김정일은 중국의 속국이 되는것을
두려워하고있다. 그래서 북한경제가 중국에 예속되는 상황을 피하고자 자력갱생을
외치고있다. 김정일이
중국을 못믿는 가장 큰이유는 중국이 무리한 요구를 하고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사실상 북한을 자신의 수하정도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의 권력이양은 최악의 상황에서 어려운상황이지만
북한은 김정은을 위해 1700억짜리 호화주택
1년경제 22조짜리 집단이 1700억을 한사람을 위해 투자하는것이다.
만약에 식량난이 더 최악의 상황으로 이르면 북한이 루마니아 차우세스쿠같은 혁명이
일어날수도 있는 상황에 직면한 것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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