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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문재인 국정철학, 공산주의 이념, 대한민국 공산화)

작성자長樂山人 이종인|작성시간21.08.31|조회수628 목록 댓글 0

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문재인 국정철학, 공산주의 이념, 대한민국 공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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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정리, 장락산인(010-9420-9632), 茶松園 기적의 물, 명품 식초(食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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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문재인 국정철학, 공산주의 이념, 대한민국 공산화)

 

 

문재인의 사람이 먼저다(문재인 국정철학 = 공산주의 이념 = 문재인 공산주의자)

 

#1. 러시아 나로드니키(Narodniki, 인민주의자)들이 즐겨쓰던 구호

 

"사람이 먼저다(People First)!"

 

※Narodniks(nɐˈrodʲnʲɪkʲɪ)는 1860년대 1870년대 정치적 의식이 있는 러시아 지식인의 운동으로, 그들 중 일부는

차르(공식 국호)에 반대하는 혁명적 선동에 연루되었다. Narodism 또는 Narodnichestvo에서 '사람, 민속')로

알려진 그들의 이데올로기는 농업 사회주의의 한 형태(종종 포퓰리즘이나 민족주의로 잘못 번역).

Narodnik(국민에게로 가는 것 의미) 캠페인은 Narodnik 운동의 중심 추진력이었다. Narodniks는 여러 면에서

지적이고 정치적인 선조, 주목할 만한 경우 러시아 혁명, 특히 20세기 초 러시아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사회주의

혁명당의 직접적인 참가자(Wikipedia).

 

#2. 마오쩌둥(모택동, 毛澤東) 인민우선(人民優先, 人民优先, 런민요우셴)!

 

"사람이 먼저다!" 인민우선(人民優先, 人民优先, 런민요우셴, rénmín yōuxiān)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제18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18차 당대회) 이후 '인민 중심(以人民為中心)'의

국정 이념을 유지해 왔다(2020,7,8)

 

#3. 문재인의 ‘사람’과 북한 헌법 3조 ‘사람’은 상당히 근접해 있다!

 

김동규 고려대 북한학과 명예교수

 

북한 헌법 제3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람 중심의 세계관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사상인

주체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도적 지침으로 삼는다”에서 구체적으로 언급되고 있다. 그리고 제8조에서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사회제도는 근로인민대중이 모든 것의 주인으로 되고 있으며 사회의 모든 것이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람 중심의 사회제도이다. 국가는 착취와 압박에서 해방되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된 로동자, 농민,

근로인테리와 모든 근로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며 보호한다”고 밝히고 있다.

 

즉 북한 헌법상의 ‘사람’이라는 말과 문재인 대통령이 말하는 ‘사람’은 그 개념이 전혀 다른 것이 아니고 함축하고 있는

의미가 상당히 근접해 있다.

 

#4. 문재인 사람이 먼저다(문재인의 국정철학 ㅋㅋ, 공산주의 이념)

 

※문재인 사람이 먼저다(문재인 국정철학 = 공산주의 이념 = 공산화)

 

사진 문재인 사람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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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재인과 김경수 드루킹 댓글 공작 공동체 1

사진 문재인과 김경수 드루킹 댓글 공작 공동체 1

문재인 사람이 먼저다 1
문재인 사람이 먼저다 2
문재인 사람이 먼저다 3
문재인 사람이 먼저다 4
문재인 사람이 먼저다 5

사진 문재인 사람이 먼저다 1-5,

사진 문재인과 김경수 드루킹 댓글 공작 공동체 1
문재인과 김경수 드루킹 댓글 공작 공동체 2

사진 문재인과 김경수 드루킹 댓글 공작 공동체 1-2

 

사진 문재인 공산화가 먼저다 1-2

문재인 공산화가 먼저다 1
문재인 공산화가 먼저다 2

사진 문재인 공산화가 먼저다 1-2

문재인 김정숙 경인선 1
문재인 김정숙 경인선 2
문재인 김정숙 경인선 3
문재인 김정숙 경인선 4
문재인 김정숙 경인선 5

사진 문재인 김정숙 경인선 1-5

문재인과 드루킹(김동원), 양산저택 1
문재인과 드루킹(김동원), 양산저택 2
문재인과 드루킹(김동원), 양산저택 3
문재인과 드루킹(김동원), 양산저택 1-2

사진 문재인과 드루킹(김동원), 양산저택 1-3, 1-2

드루킹(김동원)이 문재인과 양산저택에서 만나는 장면 포착 2
드루킹(김동원)이 문재인과 양산저택에서 만나는 장면 포착 3 송인배 두루킹 문재인

사진 드루킹(김동원)이 문재인과 양산저택에서 만나는 장면 포착 2-3 송인배 두루킹 문재인

문재인 중국몽 2017,12,15

사진 문재인 중국몽 2017,12,15

UN 안보리 연례보고서, UN 제재위반, 문재인 대북 제재위반 공범 1
UN 안보리 연례보고서, UN 제재위반, 문재인 대북 제재위반 공범 2-2

사진 UN 안보리 연례보고서, UN 제재위반, 문재인 대북 제재위반 공범 1,2-2

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 1 캡처

사진 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 1 캡처

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 3
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 5
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 7
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 9

사진 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 3,5,7,9

문재인 김정숙 국민들 뒤지든 말든 1

사진 문재인 김정숙 국민들 뒤지든 말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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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문재인의 ‘사람’과 북한 헌법 3조의 ‘사람’은 상당히 근접해 있다!

 

문재인의 ‘사람’과 북한 헌법 3조의 ‘사람’은 상당히 근접해 있다!

김동규 고려대 북한학과 명예교수

 

북한 헌법 제3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람 중심의 세계관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사상인

주체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도적 지침으로 삼는다”에서 구체적으로 언급되고 있다. 그리고 제8조에서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사회제도는 근로인민대중이 모든 것의 주인으로 되고 있으며 사회의 모든 것이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람 중심의 사회제도이다. 국가는 착취와 압박에서 해방되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된 로동자, 농민, 근로

인테리와 모든 근로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며 보호한다”고 밝히고 있다.

 

즉 북한 헌법상의 ‘사람’이라는 말과 문재인 대통령이 말하는 ‘사람’은 그 개념이 전혀 다른 것이 아니고 함축하고 있는

의미가 상당히 근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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