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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말씀

너는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지 마라.하십니다..선교중앙교회 이 래혁 목사..2024년 4월 21일 부활후 셋째주일 오전예배 설교문

작성자대소교회|작성시간24.04.20|조회수368 목록 댓글 0

2024421일 부활후 셋째주일 오전예배 설교문

 

예배의 부름.. 마태복음..5:38-42.신약7.. 38.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 40.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2.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아멘..!

 

성경말씀..마태복음 7:7-12.신약10.. 7.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아멘..! 나는 오늘 이 말씀이 하나님께서 오늘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확실히 분명히 믿습니다. 아멘...!

 

제목...너는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하지 마라.하십니다.

Yon must not reject God’s grace.

 

오늘도 주님을 사랑하시는 마음과 선교 중앙교회의 부흥을 기도하는 마음으교회로 오셔서 저와같이 주일을 성수하시는 여러분을 주님 안에서 존경하..님안에서 사랑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너는 하나님의은혜를 거절하지 말라.하십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난주간 내내..주님..! 누가 성도입니까..? 누가 하나님의 자녀 입니..?라고 하나님께 묻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성령님은 저의 마음에 오시어서..성도는 하의 은혜.로 사는 사람들이 성도.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끈임없이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날마다 새로운 공기를 주셨습니다. 저는 아무런 노력도 없이 공기를 마셨습니다.

 

꽃이 피는 봄을 74번이나 맞이했습니다..생각을 해보니 넘치는 하나님의 은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복있는 사람은 범사를 은혜로 사는줄로 저는 믿습니복이없는 사람은 자기의 힘과 노력으로 살아갑니다. 저는 은혜로 사는 삶을 신본주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범사에 감사합니다. 반대로 자기의 힘으로 사는 사람을 인본주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은 범사에 불평합니.

 

자기들의 수고와 노력보다 댓가가 적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평합니다. 그들에게는 만족이란 없습니다. 저는 어릴 때 누님의 도움으로 한글을 깨우첫습니다. 저는 연필을 잡고만 있으면..우리 누님이 누님의 예쁜 손으로 제손을 살짝 붙잡고 소나무. 뒷동산. 어머니.. 아버지..를 써내려갑니다. 얼마쯤 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한글을 척척 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도 누님이 좋고 누님이 보고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은혜로 살았습니다. 무엇하나 혼자서는 제대로 못하는 것을 아시는 사랑 많으신 우리 하나님께서 가장 가까운 동역자로 제 아내를 붙여 주셨습니. 제 아내는 성질한 제가 화를버럭 내면 말없이 기다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제가 잘못햇노라고 번번히 용서를 빌고 사과합니. 그때도 아무말이 없습니다.

 

그때는 압력을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말년인 지금은 이현 목사님 내외분을 동역자로 붙여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축복이고 하나님의 은혜.라고 믿습니.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목사가 되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간에는 310.이 저의 찬송이었습니다. 아침과 저녁으로 부르며 살았습니다. 내용이 이렇습니다..

 

1.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3.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4.주 언제 강림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그렇습니다. 은혜로 사는 사람은 날마다 행복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제 오늘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같이 읽으시면서..하나님의 음성을 듣겠습니다.. 7..말씀입니다..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말씀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소원의 길을 열어 놓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첫 번째 은혜는...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께 너의 소원을 말 하라.는 말씀입니다.이것이 기도이고 이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믿는이에게 특별한 소원을 주신것입니다. 그것이 사명입니다. 사명죽기전에 내가 꼭 해야 할 일.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각자는 각각다른 소원이 있습니다. 소원이 없는 사람은 죽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각각다른 소리로 기도를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것입니.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너도 나와같은 소원을 가져야한다.고 고집을 하시면 위험합니다. 교회가 시끄러워집니다. 여러분의 소원은 무었입니까..? 저는 소원이 제 나이에 따라서 시시각각 변했습니다. 철모를때는 순교하는 것 이었습니다..그래서 기도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죽는 것이 무섭습니다. 그래서 편안히 살다가 품위있게 하나님 께로 가고 싶습니다. 1분만 통성으로 힘을 다하여 기도 하시겠습니..

 

주님은 기도하는 우리에게..렇게 약속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이 약속을 확실히.그리고 분명.믿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지금..!방금..!드린 그 기도가 반듯이 이루어 질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렇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렇지만 믿음이 없으면..기도는 해보지만 믿지 못 합니다. 아멘..!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실은 기도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고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인줄로 저는 믿습니다. 그러므로 늘 노래 선교단을 섬기시는 고 광삼.선교사님은 이렇게 간증하십니다.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십니까..?기도하면서, 왜 염려 하십니..? 기도할 있는데, 왜 실망하십니까..! 기도하면서, 왜 방황 하십니까..! 주님 에 무릎 꿇고 간구해보세요. 마음을 정결하게, 뜻을 다하여..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 하십니..? 기도하면서, 왜 염려 하십니까..? 라고 권면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성도가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인줄로 저는 믿습.

두 번째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는 찾으라.입니다. 성도가 무엇을 찾아야 합니까..?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줄로 저는 믿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것이 혜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찾다가 찾다가..찾아보..? 하나님께는 반듯이 길이 있고... 방법이 있습니.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러므로 성도가 하나님을 만나면 형편이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종 이사야는 이사야 55:6-7.에서..그가 사랑하던 이스라엘.향하여.. 6.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 7.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라고 말씀 하신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이번주간에도 하나님을 부르시고 찾게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세 번째 은혜는..문을 두두리라.입니다. 미국 LA.에 살고 계시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맏딸 안수산 씨는 이렇게 증언하였습니다. 아버지가 하신 말씀을 이렇게 회고 하였습니다..애들아..! 성경은 아무데나 두지 말고. 극기와 함께 잘 간수해야 한다.라고 하셨답니다. 그의 마음에 믿음과 애국이 얼만나 간절했는가..?를 알 수 있는 대목인줄로 저는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의 간절한 소원을 외면하지 못하는 줄로 저는 믿습니. 이처럼 하나님은 성도가 두두리는 간절함을 들으시는줄로 저는 믿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8.-11.절에서.이렇게 말씀하십니다..8.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렇습니다..주님께 구하는 사람은 누구나 받습니다. 지난 금요일밤 저는 하나님이 계심을 너는 감사해라.하십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렸습니.

 

그때 말씀중에 다윗은 18:4-6.에서.. 4.사망의 줄이 나를 얽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5.스올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6.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가 그의 성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라고 간증합니다.

 

그렇습니다. 다윗은 환란.과 고통.과 시련 중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만난 간증이 있을 때 참 행복을 누릴수 있는줄로 저는 믿습니다. 그러찬송가 445장의 노래말을 지으신 헨니 J 젠리.목사님은 ( Henry Jeffreys Zelley 1859~1942) 2.에서..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 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 되시니.. 길 잃어버릴 염려 없네...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고 간증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믿음이 없으면..훤한 대낯을 거닐면서도 고민과 괴로움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 되시... 나에게 밝은 빛이 되시니.. 길 잃어버릴 염려 없네...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나의 맘 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를 찬양하리..라고 찬양 하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이번주간에도 주을만나셔서 믿음으로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2.말씀입니다..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나님의 영적 질서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을 기독교의 황금율.이라고 합니. 엣날 엣날에 양반 상놈이 있을 때..상놈인 장근에가 고기집을 할때입니다. 첫 번째 손님이..어이 장근이 고기한근 주게나..! ..! 그럽지요. 고기 한근을 내놓습니.

 

두 번째 손님이..아져씨..! 고기한근 주세요..! ..! 그럽지요.. 번에도 고기 근을 내놓습니다. 첫 번째 손님이 화를 내시면서....!임마 똑같은 한근이 왜이래 달라..? 하니까..? 장근이가 대답합니다.

 

손님것은 상놈 장근이베어서 그렇고요. 저 손님것은 아저씨가 베어서 그렇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렇습니다. 주님은..이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멘..!

 

우리 선교중앙 교회이 현 목사와 이래혁 목사가 행복하게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은퇴비의 일부를 바처서 20231112일 기도하며 세운교회 입니다.

 

1.선교중앙 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교단의 교리와 행정을 따르만 교단 가입은 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운영합니다.

 

2.선교중앙 교회는 목사. 장로. 권사. 집사. 누구도 은퇴와 차별이 없고 서로돕고 의지하고 세워가는 사랑의 교회입니다.

 

3.선교중앙 교회에 등록된 목사님은 교단에 관계없이 누구나 동일하게 인정하고 교회의 형편에 따라서 매월 첫주일에 사례비를 드립니.

 

선교중앙교회의 예배는 주일오전 11. 주일오후 2. 수요일 오후7. 금요일 오후 7. 새벽 5시에 드립니다. 설교는 주일오전 예배이래혁 목사인도하고. 주일 오후예배와 수요일 예배와.금요일 예배는 이 현 목사님과 또 다른 목사님들께서 나누어 인도 하십니다.

선교중앙 교회를 돕고 싶으신 분은..

농협 301-0271-6999-61 선교중앙교회 로 헌금 해주시면 은퇴하시고 어렵게 생활하시는 목사님들을 보살피는 일에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20231112이래혁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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