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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말씀

너는 누구를 위하여 일 하느냐..?하십니다.선교중앙교회 이래혁 목사..2026년 6월 7일 주일오전예배 설교문

작성자대소교회|작성시간26.06.07|조회수201 목록 댓글 0

202667일 주일오전예배 설교문

 

예배의 부름..고린도후서 5:8.-9.신약291..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아멘..!

 

성경말씀..마태복음 20:1.-16.신약 33..1.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 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또 제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그들이 가고 5.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6.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7.이르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8.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9.제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10.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11.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이르되..

 

12.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13.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이 내 뜻이니라. 15.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가 악하게 보느냐..? 16.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아멘..!

 

지금 은 성경 말이 하나님께늘 나하고 확실하게 믿. 감사하며 기쁨과 진심으로 주님을 섬기고 주께 순종합니다. 아멘..!

 

제목..너는 누구를 위하여 일 하느냐..?하십니다.      He asks for whom you work.?.

 

6월 첫째주일 주일오전 예배를 저와같이 드리시면서 주님을 섬기시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십시다..안녕하세요. 반갑습니. 집사님은 우리교회 보배입니. 집사리교회 사님 라서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래서 신앙생활이 행복합니.

 

그렇습니다. 사람은 언제나 인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인사가 별것 아닌것 지만 인사를 잘하시면 뜻밖에 좋은 .이 나를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러므인사는 그 사람의 인격이고 실력입니.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밝게 인사를 잘 하셔서 인사의 실력자들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이번주일 말씀준비를 위하여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저에게 오시어서 너는 누구를 위하여 일 하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제목을..너는 누구를 위하여 일 하느냐..?하십니다.라고 정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위하여 무슨일을 일하십니까..?

 

어느 교회에서 예배당을 짓게 되었습니다. 벽돌을 한참 쌓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공사 현장을 돌아보기 위해서 나가셨다가 벽돌을 고 있는 기술자에게 인사를 하셨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 라고 인사를 하니까..? 벽돌 쌓는 기사님께서 배운 기술이 이것밖에 없으니까 할 수 있어요..?라고 퉁명스럽게 대답을 했습니다.

 

목사님은 모퉁이에서 똑같이 벽돌 쌓는 일을 하시는 기사님에게 "더운 날에 수고가 많으십니다"라고 똑같이 인사를 하셨는데..이번에는 벽돌 쌓는 기술 배웠다가 이렇게 제 손으로 예배당 짓는 일을 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똑같이 벽돌 쌓는 일을 하지만, 한 사람은 사명감으로 일하고.. 다른 한 사람은 할수없이 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누가 행복하겠습니까..? 뻔한대답일 것 입니다. 사명감으로 일하는 사람인줄로 저는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일을 하는데는 목적과 이유가 있습니다.이제 오늘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입니다..1.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간 집 주인과 같으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천국은 어떤곳입니까..? 오늘 말씀은..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제가 하는 일에서 천국의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제가 하는일은..성경 읽고.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여러분의 얼굴을 한분 한분 떠 올리면서 그리고 주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말씀을 준비할 때..저는 그때가 제일로 행복합니다. 그렇습니다. 국은 주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찬송가 438.3.에 보면..높은 산이 거친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렇습니다. 신앙생활은 주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이 신앙생활입니다.

 

2.-7.말씀입니다.. 2.그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꾼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또 제 삼시에 나가 보니 장터에 놀고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 4.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주리. 하니 그들이 가고 5.제육시와 제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서 있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이르되 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 7.이르되 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른 아침에 하루 한 데나리온의 품싻을 약속하시며 하나님의 일에 합당한 하나님의 일에 딱딱.맏는 일꾼을 찾아내어서 하나님의 도원에서 일하게 하십니다.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인 중에는 이른 침부터 주님을 만나서 주님의 농장에 들어온 일꾼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복있는 리스도인입니다. 그런데 주인은 삼시에도..나가셔서 일꾼택하시고 포도원에서 일하도록 드보내십니다. 육시에도.. 구시에도.. 11시에.. 사람들을 만나서 농장의 일꾼으로 삼으시고 일하게 하십니다. 품싻은 모두가 동일하게 한데나리온입니다.

 

그때 주인이 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서 있느냐..?고 물으십. 그때 사람들은..우리를 품꾼으로 쓰는 이가 없음이니이다.라고 대답합니. 이때..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라고 하십니다. 저는 씀이 그렇게도 감사합니다. 만약에..너무늦었구나..! 그냥 쉬어라..하시지 않으시고 바로그때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포도원에 채용된 하나님의 일입니다. 이것은 은혜이고 축복입니다. 일 없이 놀면..몇일은 좋을지 모르지..사실은 일을해야 행복한 줄로 저는 믿습니다. 이건..할일이 없어서 놀아본 사람이 알 수 있는 숨겨진 믿음의 복된 비밀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주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음을 감사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8.-12.말씀입니다.. 8.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9.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10.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11.받은 후 집 주인을 원망하여 이르되..12.나중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아니하였거늘 그들을 종일 고하며 더위를 견딘 우리와 같게 하였나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저물매..라고 하십니다.때가되매..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때가되면..삯을 주십니다. 그렇습니다. 저물매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세상에는 일을 시키고 싻을 주지않는 악덕기업주가 있다.고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포도원에서 일하면 반듯이 삯을 주십니다. 열심히 일했지만 직도 삯을 받지 못하셨습니까...?분내지 말고..불평하지 말고..조그만 더 기다보십시오. 여러분의 기대보다 더 좋은 것으로 삯을 주실줄로 저는 믿습니다. 떤 분에게는 자녀를 통하여.. 어떤분 에게는 건강을 통하여..어떤분 에게는 가정을 통하여..어떤 분에게는 직장을 통항여.. 하나님은 반듯이 삯을 주십니다.

 

나는 그것을 믿습니다. 저는 그것이 저에게 은혜.라고 믿습니다. 왜 그런지 저는 모든 것이 감사하기만 합니다. 욕을 먹으면..더 감사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하나님께 받은 상이 너무 많아서 그렇습니다.

 

저는 욥기 29.에서..욥이 환란을 당하자 아내가 고통중에 있는 남편을 향하여..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라고 할 때..210.에서 남편인 욥이..그대의 말이 한 어리석은 여자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하지 아니하니라..라는 말씀이 저를 위로하고 그 말씀에 많은 은헤를 받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인하여.. 위로를 받고 말씀을 인하여.. 은혜를 받고 씀 때문에.. 치료를 받는 축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복받은 그리스도 인입니다.

 

13.-15.말씀입니다..13.주인이 그 중의 한 사람에대답하여 이르되 친구여 내가 네게 잘못한 것이 없노라. 네가 나와 한 데나리온의 약속을 하지 아니하였느냐..? 14.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 나중 온 이 사람에게 너와 같이 주는 것내 뜻이니라. 15.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것이 아니냐..? 내가 선하므로 가 악하게 보느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에게는 언제나 잘못이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에잘못을 찾으려 하는 것은 나의 어리석음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십니다. 그러므로 네 것이나 가지고 가라.라고 하십니다. 무슨 말씀입니..? 네가 받은 것으로 감사하라. 네가 받은 것으로 만족하라.는 말씀입니다. (너의 이웃도)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의 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도 사랑하십니. 그도 사랑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내하나님맞춰드려야 합니다. 내가 아내에게 맞춰야 합니다. 내가 교회에 맞춰압니. 그래야 내가 행복합니다. 불행한 것은 당신이 나에게 맞추라.고 하때문에 불화가 생기고 내가 불행한 것 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십니. 그러므로 나를 바꾸는 것이 가장쉬운 것입니다.

 

나만 바꾸면 세상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합니다. 제가 아는 목사님은..교회를 바꾸려고 하십니다. 그 목사님 고생 고생 하셨습니다. 그리고도 바꾸지 못하셨습니다. 장로님을 바꾸려.고 하십니.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하십니다. 고치셨습니다. 설교좀 짭게 하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면..더 길하신답니.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는 순종이 제일입니다. 제 경험입니다. 그러므로 아멘..!입니다.

 

16.말씀입니다..16.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되리라..라고 하십니다. 운전을 할 때 추월을 못견디는 분이 있습니다. 자존심이 상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이시대는 추월 당하고 추월하는 시대입니다. 늘 사면 내일은 중고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되리라..라고 하십니다.

 

마태복음 5:38.-44.에서.. 또 눈은 눈으로, 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기도하라..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힘이 들더라도 주님을 위해서 기도하며 살아봅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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