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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말씀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라.하십니다.선교중앙교회 이래혁 목사..2026년 6월 14일 주일오전예배 설교문

작성자대소교회|작성시간26.06.14|조회수89 목록 댓글 0

2026614일 주일오전예배 설교문

 

예배의 부름..요한복음 10:14.-15.신약163..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아멘..!

 

성경말씀..야고보서 4:5.-10.신약375..5.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 6.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만한 자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7.그런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8.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9.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10.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아멘..!

 

지금 은 성경 말이 하나님께늘 나하고 확실하게 믿. 감사하며 기쁨과 진심으로 주님을 섬기고 주께 순종합니다. 아멘..!

 

제목..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라.하십니다. Receive God’ grace.

 

오늘도 6월 둘째주일 여배를 저와같이 드리시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서로 서로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서 인사를 나누도록 하십시다..안녕하세요. 반갑습니. 집사님은 우리교회 보배입니. 저는 집사리교회 사님 라서 많이 많이 감사합니다. 래서 저의 신앙생활이 즐겁고 행복합니.

 

오늘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라.하십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저는 요사이 tv.와 인터냇을 통하여 많은 설교 말씀을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교말씀을 들을마다 아멘..! 아멘..!하며 은혜를 받습니. 그리고 행복합니. .그럴까요..? 하나님의 은혜가 저와함께 하시기 때문 이.고 저는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신앙생활에는 범사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하는줄로 저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교회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하는줄로 저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신앙생활을 잘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혜가 없으면 어떤 목사님이 어떻게 목회를 하셔도 또 어떤 설교..?를 하셔도 어떤 설교를 들은혜가 되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나는 쓸데없이 화를 내고 쓸데없이 비판을 하고 체널을 돌리게 됩니다. 그러므설교를 하시는 목사님들도..설교를 들으시는 믿음의 가족들도 하나님의 은혜를 기도하셔은혜가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신앙생활은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하기 때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 위하여 날마다 기도합니. 이제 오늘주신 말씀을 같이 읽으면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실..?를 깊이 생각해 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5.-6.말씀입니다..5.너희는 하나님이 우리 속에 하신 성령이 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 6.그러나 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만한 자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은 단호하게 선언하십니다..하나님이 만한 자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라고 성령님께서 말씀 하십니다.그렇습니다. 은혜가 떨어지면 언어가 거칠어집니다. 반대로 은혜가 임하면..말이 순수하고 부드러워 집니다. 사람은 언어가 매우 중요합니다. 언어가 그사람입니다.

 

언어가 그사람의 인격이고 언어가 그사람의 실력입니다. 단순말씀을 드리면 나님의 은혜는 겸손한 사람에게 같이 하신다.는 말씀 인로 저는 믿습니. 하나님의 은혜가 떠나면 제일먼저 나타는 현상이 교만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만하신 분을 보면..불쌍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혹시 그분을 만나게 되시거든 불쌍하게 여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자신은 있는힘을 다하여 겸손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겸손은 축복의 시작입니다. 겸손하면..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물질이 나를 따라옵니다. 인심이 나를 따라옵니다. 참으로 신기합니다. 그러므로 겸손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겸손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7.말씀입니다.. 7.그런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싶으시면..하나님께 복종하셔야 하는줄로 믿습니. 어떻게 하나님께 복종합니..? 기도하면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집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준비할 때..기도했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는 저에게 오셔서 오늘 말씀을 읽게 하시고 하나님의 혜를 받으라.라고 하을 주셨습니다. 그래야 은헤받을수 있다.하셨습니다.그렇습니.기도하면 누구에게나 하나님의 명령이 들려옵니.그것이 은혜입니다.

 

그때 핑계하지 말고 복종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축복합니다.그렇게 하시면 우리가 계산하지 못했던 놀라우신 하나님의 혜를 만나게 될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은..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라고 말씀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마귀를 대적하시면..마귀가 내 눈치를 보면서 물러가고 하나님의 평화가 나를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찬송가 421장의 노래말을 쓴..코넬(W.D.Cornell, 1858~1936) 그의 체험을 이렇게 간증합니다..1.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 나와 내 영혼을 고이 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2.내 맘 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 자 그 아무도 없으리라.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3.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 남은 주의 큰 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께 있어 내 영혼이 편히 쉬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4.이 땅 위에 험한 길 가는 동안 참된 평화가 어디 있나 우리 모두 다 예수를 친구 삼아참 평화를 누리겠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라고 간증합니다.

 

그러나 마귀는..내가 하나님께 복종하지 못할 여러 가지 핑계를 알려줍니다.어보면 딱딱 맞습니다. 조금도 틀리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탄이의 역사입니. 그러므로 마귀가 역사하면..매사 불평하고.나쁘게만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매사가 좋게만 보입니다. 이쁘게만 보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착하기만 합니다. 글러므로 매사에 싱글 벙글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마귀를 이길수 있습니다. 그래야 내가 행복합니다.그러므로 여러분은 마귀, 사탄을 예수의 이름을 물리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무기는 예수 이름입니다.

 

수의 이름은 성도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험하게 되마귀를 물리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령님은 우리에.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라고 말씀 하십니다.

 

8.말씀입니다.. 8.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내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합니다.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주장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가 되게하고 평화롭게 합니. 잘되게 합니다. 행복하게 합니다. 형통하게 합니. 그러나 사탄이는 우리로 하나님을 멀리하게 합니다. 제가 철부지로 남촌교회를 섬길 때 일입니다. 그때는 청년들많았습니다. 청년들과 심방을 가게 되었는데 전도사님 먼저 가시라.고 합니. 그리고 자기들은 멀리서 따라옵니다.

 

가다가 갑작기 돌아갈 일이 생겨서 제가 돌아섯는데 청년들이 담배를 피우있었습니다. 전도사님을 멀찍이 따라오다가 유혹을 받아 담배를 피우는 시험받게 된것입니다. 지금은 그분들이 모두 목사님입니다. 베드로가 그랬습니. 주님께서 빌라도의 법정에서 재판을 받을 때..베드로는 멀찌기에서 지켜 보다가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하는 실수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은..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삶이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가까이 합니까..?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 기도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기도하.. 하나님을 가까이 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약의 선지자 이사야는 40:31.에서..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 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라고 간증합니다.

 

9.-10.말씀입니다..9.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10.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첫째.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라고 하십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저는 눈물로 기도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집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기도하면..하나님이 높여주십니다. 시편 91:14.서 다윗은 이렇게 간증합니다..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라고 하십니다.

 

둘째는..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라고 말씀 하십니다. 20세기 최고의 갑부 중 한 사람인 강철 왕 카네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어린 카네기가 어머님의 손을 잡고 시장에 갔습니다.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사탕 파는 가게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어린 카네기는 가만히 서서 사탕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습니다.

 

하도 쳐다보고 있으니까 할아버지가 안됐던지 한움큼 집어먹어도 된다.십니다. 그래도 카네기는 집어먹지 않고 쳐다만 봅니다. 집어 먹으래도 집어 먹지 않고 쳐다만 보고 있으니까 할아버지가 안됐다.고 생각하셨는지 할아버지 손으로 한 움큼 집어서 카네기에게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카네기는 기다렸다.는 듯이 두 손으로 그것을 넙죽 받아 챙깁니다. 나중에 어머니가 카네기에게 조용히 묻습니다. “얘야. 할아버지가 너한테 집먹으라고 할 때는 왜 안 집어 먹었니..? 라고 물었더니 어린 카네기가 이렇말합니다. 엄마..? 내 손은 작고 할아버지의 손은 크쟎아요..?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지혜의 첫걸음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기가 뭐든지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지 않습니다. 자기부족한 것을 인정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게 되고, 이웃에게도 도움을 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사람은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고보사도는..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라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면..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알아서 높여 주시는줄로 저는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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