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목사님 말씀

하나님의 사랑을 믿으라.하십니다.선교중앙교회 이래혁 목사..2026년 6월 21일 주일오전예배 설교문.

작성자대소교회|작성시간26.06.18|조회수27 목록 댓글 0

2026621일 주일오전예배 설교문.

 

예배의 부름..창세기 2:7.-8.구약 2..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아멘..!

 

성경말씀..이사야 43:1.-7.구약1019..1.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 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4.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5.두려워하지 말라. 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6.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7.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아멘..!

 

지금 은 성경 말이 하나님께늘 나하고 확실하게 믿. 감사하며 기쁨과 진심으로 주님을 섬기고 주께 순종합니다. 아멘..!

 

제목..하나님의 사랑을 믿으라.하십니다.    He tells us to believe in god’s love.

 

6월 셋째주일 주일예배에 함께하여 주님을 섬기시는 여러분을 존경고 사랑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서로서로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서 인사를 나누십시다..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오늘도 집사님을 뵈오니 새힘이 솟아납니다. 집사님이 계셔서 우리교회는 좋은교회 인줄로 저는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도는 인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람들이 기분이 나빠지..그사람 사도 없더라.고 하면서 불평하고 배척합니다.

 

그러므로 제가 살아온 세상은 인사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저인사를 중요시 합니다. 오늘너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을라.하십니다.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그렇습니다.하나님께 사랑받는 사람은 얼굴빛이 다르고,거름거리가 다릅니다. 생기가 있습니다. 저는 오늘 말을 준비하려고 기도할 때 저의 지나온 인생이 생각났습니다.

 

저의 사람 됨됨이에 비하여 지나칠많큼 하나님께 쓰임을 받았습니다. 는 가난했습니다. 착하지도 않았습니다. 공부도 잘하지 못했습니다. 누구처럼 공부를 많이한 박사도 아닙니다. 인물이 잘나지도 못했습니다. 간신히 목사가 되었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저를 여러방면에서 사용해 주셨습니다.목사로서 해야할 일은 총회장 말고는 다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다가 저도 모르게 다니엘 휘틀(Daniel Webster Whittle, 1840~1901)목사님께서 노래말을 쓰셨.는 찬송가 310.을 불렀습니. 구구절절 제마음과 같았습니다.

 

1.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3.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주 예수 믿게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4.주 언제 강림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저는 지난 수요일 오늘 말씀을 준비할 때.. 달빛마을 골방.라이브.라는 utv를 운영하시는 김상진 전도사님과 김지민 사모님의 은혜받은 간증을 기독교 방송을 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성도가 한명있는 교회 목사님께만명앞에서 설교 하듯하시는 목사님을 보다가 큰 은혜를 받았다.고 하셨습. 너무 너무 멋져 보이더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헌신을 결단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분들의 간증에 많은 은혜를 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이제 오늘주신 말씀을 읽으면서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1.말씀니다..1.야곱..! 너를 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 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 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나에게 관심이 많으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셨기 때문인줄로 나는 믿습니다. 그렇습니. 나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세상의 어떤존재 보다 를 많이 많이 사랑하십니. 안미영 집사님은 안현우를 세상에 무었 보다도..사랑하고, 누구 보다도 사랑합니. 안미영 집사님과 안종민 집사님이 안현우를 낳았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안현우를 안종민 집사님이나 안미영 집사님 만큼은 사랑하지 못합니다.

 

제가 괴산북교회에서 전도사로 일할 때입니다. 교회의 차임벨 소리가 유별났습니. 동네사람들의 말을 빌리면..귀신이 울리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소리가 부끄러웠습니다. 그때 윤 장로님이 새로운 차임밸을 헌납 하시겠다.하셔서 각도 해보지않고 허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차임밸 소리에 감동하던 어느 날 새벽에 대성톡곡을 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00전도사님 내왜분 이었습니다. 그분들의 결혼기념으로 해놓으신 차인벨인데 새로운 전도사가 오자마자 바꿨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께 매우 소중한 존재입니다.그러므로 나는 넘어저도 안됩니다. 상처를 입어도 안됩니다. 내가 넘어지거나 상처를 입으면..하나님이 아파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라고 하십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내가 너를 지켜주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왜 그렇게 하십니까..?

 

하나님은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소유권을 주장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로마서 14:8.에서..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라고 자신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저는 제가 대소교회 담임목사로 갈 때 가장 앞장을서서 대소교회 목사가 되게하신 장로님께서 저를 고소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따르는 분들은 저에직 출교를 명해줄 것을 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 모든 분위기가 그분들의 주장처럼 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때 교회로 나가서 기하다가 제목이 뎅강 잘려서 피를쏫으며 죽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날부터 저는 제가 면직출교가 될것으로 생각하고 멋지게 쫏껴나는 방법을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날부터 반전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죄가 없음이 곳곳에서 입증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입니다. 그때부터 저는 나는 사나 죽은나 주의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때부터 저에게는 두려움이 없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때저는 죽은 목사입니다.

 

2.-3.말씀입니다.. 2.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3.대저 나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 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스스로 나는 야곱의 하나님이시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나를 위하여 스스로 오셔서 내가 받아야할 방과 고초를 받으시고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죽음을 이기시ᅟᅵᆨ고 부활 하셨습니다. 그러면 야곱이 누구이고, 스라엘이 누구입니까..? 저는 여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요한복음 1:12.-13에서..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부터 난 자들이니라..라고 말씀 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위하여 일하시는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십니까..?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십니다. 같이 읽어보십시다..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것이라. 러므로 강을 건널 때에 물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대저 나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 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하나님의 전적인 은혜 인줄로 믿습니다.

 

찬송 301장입니다..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 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4.-7.말씀입니다..4.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 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5.두려워하지 말라. 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6.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7.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라고 하십니다. 저는 이말씀에 가슴이 뜁니.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눈에 보이는 나의 모습입니다..하나님의 눈에는 내가..보배롭습니. 존귀합니. 왜 그렇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제 눈에는 이영완 집사가 보배롭습니다.

 

안집사님의 눈에는 누가 뭐래도 현우가 보배인줄로 저는 믿습니다. 여러분은 제 에 보배입니다. 그야말로 금쪽과 같습니다. 여러분을 대신하여 죽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사실을 생각하면 할수록 행복합니다.

 

나머지 말씀은 읽는 것으로 은혜를 받겠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 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5.두려워하지 말라. 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6.내가 북쪽에게 이르기를 내놓으라. 남쪽에게 이르기를 가두어 두지 말라.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며.. 7.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