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라는 이름
다선 김승호
그대는 언제나
내안에 바람을 불러
나를 일으키고
깨워주는 존재입니다.
그대라는 이름안에서
나는 늘 새로운 꿈을
소망을 실천합니다.
아마도 그대안에서 피어나는
꽃인가봅니다.
2026. 0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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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라는 이름
다선 김승호
그대는 언제나
내안에 바람을 불러
나를 일으키고
깨워주는 존재입니다.
그대라는 이름안에서
나는 늘 새로운 꿈을
소망을 실천합니다.
아마도 그대안에서 피어나는
꽃인가봅니다.
2026. 0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