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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손, 아들의 영혼 .........

작성자박정순/ 경남| 작성시간20.10.29| 조회수1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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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심인정 작성시간20.10.29 저도 아버지 생각하면
    울컥하여 목이 메입니다.
    한때는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우리손자로 환생해 오시라고 그러면 정말 잘 모시겠다고 기도한적도 있었지요.
  • 답댓글 작성자 박정순/ 경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29 아픈 순간이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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