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여은 정연화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5.31
희빈님 반갑습니다 고운 걸음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5월과의 이별이네요 계절은 순리대로 오고 가기에 이별도 아름답습니다 내년의 5월을 기약하며 곱게 떠나보냅니다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6월과 행복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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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논길 구영송작성시간24.06.01
여은 시인님... 안녕하시죠 6월 초 하룻날입니다 오려주신 아름다운 사랑.....을 읽으며 참 고운 시를 우리에게 선물하신듯합니다 때론 살아가면서 이별을 아름답게 매듭지을 수도 있구나 하며 여은 시인님만의 다정한 벗에게 말하듯 시를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밝고 아름다운 글 부탁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