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가냘픈 손짓과
그대의 매혹적인 눈빛에
나는 어쩔 줄 몰라
그대의 품 안에 안기고 말았습니다
우리의 사랑이
환상이 아니기를 바랐습니다
그대를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나 좋아서
가슴이 저려오도록 행복합니다
나에게 그 무엇보다도
그대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대만 있다면 모든 일을
가슴이 뿌듯하도록 이루어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지금도
내 마음을 흔들고 깨우는 것은
그대의 목소리입니다
내 온몸은 떨리고
온 마음이 설레고 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js-par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2.06 오늘도 . . 내일도 . .
좋은 일들로 많이 웃는 날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논길 구영송 작성시간 25.02.06 행복한 시를 올려주셨네요
용혜원님의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js-park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2.06 다정한 말은 누군가의 가슴속에서
하루 종일 꽃을 피운다고 하잖아요
하루하루 사랑으로 가득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