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을사년(乙巳年) 지는 해의 석양

작성자美風 김영국|작성시간25.12.31|조회수92 목록 댓글 7

2025년 을사년(乙巳年) 지는 해의 석양

글 / 美風 김영국


2025년 을사년(乙巳年) 지는 해의 석양이라
참으로 붉게 타들어 가는구나
만감(萬感)이 교차하는 아쉬움이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아 오면 
찬란하게 몸단장하고 다시 떠오르리라

희망을 품은 홍마(紅馬)의 힘찬 말발굽이 
천지(天地)를 뒤흔들고, 
우렁찬 울음소리를 지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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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짱 . | 작성시간 25.12.3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5.12.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美風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동트는아침님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대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엔
    홍마(紅馬)의 힘찬 말발굽 소리가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뜻하던 소망을 이루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현아랑 | 작성시간 25.12.31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美風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현아랑님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대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엔
    홍마(紅馬)의 힘찬 말발굽 소리가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뜻하던 소망을 이루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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