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멈처럼 - 호 쿠 마

작성자호쿠마.|작성시간26.04.09|조회수79 목록 댓글 5

계절은 분명 봄이라고 하는데 아침저녁은 겨울이다 아침에 일어나 문을 열고 봄 향기를 맡으려 하면 심술굿은 싸늘한 바람이 코끝을 시리게 한다 꽃도 피고 마음의 여유도 하나씩 찾아가는데 완연한 봄은 아직 우리 곁에 오지 않은 것일까? 바람이 분다 가슴에 차가운 바람이 휑하고 지나간다 심술궂은 시어멈처럼... 호 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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