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6월에

작성자마루 박재성|작성시간26.06.09|조회수151 목록 댓글 7

상큼한 6월에 마루 박재성 맑은 하늘에 하얀 구름이라도 뭉글거리면 한없이 걷고 싶어 무작정 길을 나선다 푸르러만 가는 숲을 바라보며 새들의 고운 합창 들으며 나비 결 따라 걷다 보면 점점 넓어져 가는 가슴 시원한 공기 들이마시면 6월의 싱그러움이 팔랑거려 어깻죽지를 간질이고 나는 고이 접었던 날개를 펼친다 6월 상큼한 가슴속 그 뭉게구름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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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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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마루 박재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사랑스런 저녁이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6.06.09 좋은글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루 박재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자수정.. | 작성시간 26.06.10 상큼한 유월
    아름답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루 박재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감사합니다.
    유월에는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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