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나의 바다여

작성자청사 임대식|작성시간26.06.09|조회수72 목록 댓글 1

그리운 나의 바다여/淸思 林 大植 찰랑이는 파랑(波浪)에 심신(心身)을 담그면 불현듯 다가서는 짙은 외로움 하나 환희(歡喜)로 열광(熱狂)하던 지난해의 바다는 다 어디로가고 나홀로 깊은 침묵(沈默)에 탄식(歎息) 하는가~~~~~ 아 아 그립구나 그리워라 그시절(時節)로 다시 돌아가고파 괴로워하는 이내심사(心思) 할수만 있다면 그시절(時節)로 다시 가고싶은데 다시는 그때로 갈 수 없어 안타까운 이내심정(心情) 어이할고 그렇지만 고요함만이 출렁이는 나의바다는 말이없구나 그립고 안타까운 나의 바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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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6.06.10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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