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시 홍수희- 작성자봉우리 이|작성시간26.06.10|조회수75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Have a nice day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시 홍수희- 부서진 돌 틈 사이를 비집고 피어난 들꽃 한 송이가 그 여리디여린 꽃줄기로 내 마음 후려칠 때 있네 살아지는 대로 살지 마라 따끔, 일침을 놓을 때 있네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스승이 될 때 있네.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은데 왜 평범하게 노력하는가. 여기에 소스 넣기, 글은 모두 지우고 사용 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6.06.10 좋은글 감사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