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별

작성자美風 김영국|작성시간26.06.14|조회수83 목록 댓글 4

달과 별 글 / 美風 김영국 휘영청한 달도 동이 트면 낮달이 되어 희미해진다 어둠 속에서 반짝이던 별도 동이 트면 그 빛을 잃는다 하지만, 또다시 밤이 되면 달과 별은 빛을 발산한다 마치 탄생과 죽음처럼 신비(神祕)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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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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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짱 . | 작성시간 26.06.14
    미풍 김영국 시인님
    휴일에도 고운 글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편안한
    쉼 하시는 휴일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美風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맘짱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6.06.14 좋은글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美風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동트는아침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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