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 玄房 현영길

작성자-sjc-|작성시간26.06.15|조회수53 목록 댓글 0
봄비 / 玄房 현영길

봄비 / 玄房 현영길 하늘 빗줄기 움츠렸던 새싹도 봄비 씻겨간다 하늘 봄비 이 땅 사 푼이 날갯짓 미소 영혼 양식 생각하며 임 계신 곳 기대하며 영혼 춤춘다. 시작 노트: 오늘 거룩한 주일 우리네! 영혼의 양식 봄비에 젖어 흥이 난다. 임이 계신 곳 발걸음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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