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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루 박재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꽃과 꽃 사이에
마루 박재성
봄 그리고 여름 가을
앞서거니 뒤서거니
모양도 빛깔도 다양하게
울긋불긋
저마다의 생을 환호하며
방긋방긋
미소로 어여쁘고
향긋향긋
향기로 고운 꽃밭
그 꽃과 꽃 사이에
네가 있으니
꽃이 꽃으로 아름다워지고
비로소
사랑의 꽃밭이 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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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트는아침 작성시간 26.06.15 좋은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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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루 박재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후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