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시선

작성자터보22121369|작성시간26.06.20|조회수73 목록 댓글 0

[남의 시선 / 나동수] 
 
 
남을 의식하다 보면 
나는 가만히 있는데 
내 맘이 불편할 때가 있다. 
 
내 차는 가만있는데 
옆 차가 움직여 
내가 움직이는 느낌 
 
그런데 그 느낌은 잠깐이다. 
옆 차가 가버리거나 정지하면 
허탈하게 사라진다. 
 
주변의 움직임은 
내가 의식하지 않는다면 
공허한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