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잠 작성자인희*|작성시간26.06.20|조회수5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무의 잠 / 정연복 유월 이른 아침의 초록 나무들 쥐 죽은 듯 고요하다 손톱만큼의 움직임도 없다. 어제도 하루 종일 희망의 깃발 나부끼더니 무척 고단해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나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