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의 노래 작성자인희*|작성시간26.06.22|조회수7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하지의 노래 / 정연복 낮과 밤이 어김없이 교차하는 하루같이 빛과 어둠이 오가는 내 마음 내 영혼이지만. 일 년 중 낮이 가장 긴 오늘만큼은 어둠보다 밝음이 많아야 하리. 한낮의 뙤약볕 아래서도 가슴을 쫙 펼친 나팔꽃처럼 남은 날들엔 내 삶도 빛 쪽으로 더욱 열어가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우의반란 | 작성시간 26.06.22 ㅎ좋은글귀에 행복한 마음 함께라서 더 방가움에 공유할게요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