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치유는 너다 /중에서

작성자천안|작성시간16.09.21|조회수116 목록 댓글 1

한 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좋은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 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지금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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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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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햇살품은이슬 | 작성시간 16.09.22 천안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의 이 새로운 시간이 영원속으로 흐르네요.
    이 소중한 시간이 설레는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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