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위해 손 잡아줄수 있는 당신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한번도 본적없는 사람도 그 짧은 순간이 지만 마음을 주면 오래전 친구처럼 서로가 마음의 문을 열게됨니다 가장 소중한 보석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당신의 미소와 이웃의 아픔을 나누며 흘러 내리는 당신의 뜨거운 눈물도 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세상에서 작은 사랑이 방울방울 맺혀 행복의 강으로 출렁이는 아름다운 세상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축복이요 너무 아름답고 행복하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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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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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봄K 작성시간 17.06.17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한별사랑 작성시간 17.06.18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마음
모두 내 안에 있는것 같아요..
소중한 마음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글에 머물다갑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
작성자햇살품은이슬 작성시간 17.06.19 성림(成林)님, 향기로운 글 감사합니다.
태양은 더욱 더 뜨겁게 달아 오르네요.
오늘의 삶이 기쁨의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한결같은맘 작성시간 17.06.21 정말 좋은글속에 묻힙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