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작성자雪谷 / 孟 奉 奭|작성시간21.06.13|조회수62 목록 댓글 4

(커피)(선물)論語(논어)
衛靈公第十五 29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허물이 있어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허물이라 한다.”

子曰(자왈),
“過而不改(과이불개)가,
是謂過矣(시위과의)니라.”



☀️ 조심 조심❤

고슴도치 한 마리에는
보통 5천여개의 가시가
있다고 하는데

이 많은 가시를 가지고도
고슴도치는 서로 사랑을
하고 새끼를 낳으며
잘 어울린다고 한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조심 조심,
바늘과 바늘 사이
가시와 가시 사이를
잘 연결해서 서로 찔리지
않게 한다고 한다.

우리에게도 많은 가시가
있고 그 가시로 서로를
찌르고 상처를 준다.

정말로 우리는 가까이
갈수록 더 많은 아픔과
상처를 주고 받으면서
살아간다.

어떻게 하면 가시가
있더라도 서로 사랑하며
안아 줄 수 있을까?

조심 조심,
서로를 살피고 아끼고
이해하며 아프지 않게
말하고 양보하면 된다.

그러면 아픔을 안고도
서로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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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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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트는새벽 | 작성시간 21.06.13 좋은글 명언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雪谷 / 孟 奉 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13 감사합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 작성자청솔림 | 작성시간 21.06.14 좋은 명언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雪谷 / 孟 奉 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14 감사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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