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선물)論語(논어)
衛靈公第十五 29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허물이 있어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허물이라 한다.”
子曰(자왈),
“過而不改(과이불개)가,
是謂過矣(시위과의)니라.”
☀️ 조심 조심❤
고슴도치 한 마리에는
보통 5천여개의 가시가
있다고 하는데
이 많은 가시를 가지고도
고슴도치는 서로 사랑을
하고 새끼를 낳으며
잘 어울린다고 한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조심 조심,
바늘과 바늘 사이
가시와 가시 사이를
잘 연결해서 서로 찔리지
않게 한다고 한다.
우리에게도 많은 가시가
있고 그 가시로 서로를
찌르고 상처를 준다.
정말로 우리는 가까이
갈수록 더 많은 아픔과
상처를 주고 받으면서
살아간다.
어떻게 하면 가시가
있더라도 서로 사랑하며
안아 줄 수 있을까?
조심 조심,
서로를 살피고 아끼고
이해하며 아프지 않게
말하고 양보하면 된다.
그러면 아픔을 안고도
서로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뒷짐 산책 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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