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필귀정
하늘을 손으로 가릴때
양심은 요동치고
간이 쪼그라 들어서
입을 다물고
진정한 눈물을 흘리고 용서를 구하니
숨기는 것 보다
사람다운 대접을 받게 되어서
한결같이 고마움을 배우게 됩니다
명랑한 세상은
관용이 많지요
손으로 가릴수 있는 것은
양심과 거짓말을 꾸미는 입
죄악에 떨고 있는 눈 뿐
당당한 대장부 심볼에
감히 다가가 가릴 수 없지요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서는
남자는 남자답게 처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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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하늘을 손으로 가릴때
양심은 요동치고
간이 쪼그라 들어서
입을 다물고
진정한 눈물을 흘리고 용서를 구하니
숨기는 것 보다
사람다운 대접을 받게 되어서
한결같이 고마움을 배우게 됩니다
명랑한 세상은
관용이 많지요
손으로 가릴수 있는 것은
양심과 거짓말을 꾸미는 입
죄악에 떨고 있는 눈 뿐
당당한 대장부 심볼에
감히 다가가 가릴 수 없지요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서는
남자는 남자답게 처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