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가린 손

작성자그림자 신사 윤 기명|작성시간25.03.11|조회수124 목록 댓글 6



사필귀정
하늘을 손으로 가릴때

양심은 요동치고
간이 쪼그라 들어서

입을 다물고
진정한 눈물을 흘리고 용서를 구하니
숨기는 것 보다

사람다운 대접을 받게 되어서
한결같이 고마움을 배우게 됩니다

명랑한 세상은
관용이 많지요

손으로 가릴수 있는 것은
양심과 거짓말을 꾸미는 입
죄악에 떨고 있는 눈 뿐

당당한 대장부 심볼에
감히 다가가 가릴 수 없지요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서는
남자는 남자답게 처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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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엘레나 (LA) | 작성시간 25.03.11 추천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엘레나 (LA) | 작성시간 25.03.11 명언에 감사히 다녀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목자 | 작성시간 25.03.11 감사합니다.
  • 작성자동트는아침 | 작성시간 25.03.11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그림자 신사 윤 기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11
    슬픈 민족
    역사는 반복되고
    당파는 시들지 않고
    서민을 괴롭히고 있군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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