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 일 월요일 아침
원래는 95 번 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가야 하지만
몇일전 허리케인으로 북쪽 도락 유실되고
다리가 망가져 천상 돌아가는 카니 오빠집이 있는 아틀란타로 출발
7 시간 동안 운전해서 저녁에 도착해서 맛난 한국음식점으로 오빠랑 같이 가서
먹는데 역시 아트란타는 교민이 많이 살아서
식당도 경쟁적으로 싸고 맛나게 하는 집이 많아서
한국에서 먹는 맛과도 같슴니다
다음날 새벽
아트란타에서 나에 경희대학 스케이트 선배님이 살고 있는
워싱턴 디씨 쪽으로 차를 몰고 가기 시작했슴니다
1000 킬로가 넘는 거리 한국같으면 엄두도 못낼 거리지만
미국에 도로는 넓고 운전자들이 잰틀하기 때문에
양보도 잘하고 편하게 달려감니다
가면서 휴게소에서 라면도 끓여 먹고 쉬염 쉬염달려감니다
35 년전 만낫던 선배님 그동안 미국와서 별별일을 다하면서
미국에 5000 불만들고 와서 형수님이 장사를 하던분이라서
마트를 하면서 작은 건물을 사기시작하면서 영업을 잘해서
건물 가게를 두배로 팔면서
지금은 큰 건물 2 개로 여행만 하면서 즐기며 살고 있슴니다
벌써 놀기 사작한게 16 년째
그 선배님에 기억은 35 세때 한국에 기억밖에 없다고 하면서
한국도 일년에 한번씩 나가곤 함니다
밤 7 시 도착
멋진 일식음식으로 저녁을 한후
일찍 자고 다음말 아침 포토맥 강변을 산책하면서
마치 설악산 입구를 연상하는 멋진 곳이기도 함니다
게곡에 물소리와 작은 폭포수
그래서 한국 교민들이 한국에 날씨와 흡사해서 많이들 정착해서
살고 있슴니다
선배님도 처음에는 프로리다 왔다가 더워서 2 달만에
이곳에 정착하고 그래도 나름 성공한 선배님이죠
쉐난도 스카이웨이 드라이브는 한국에 태백 산맥 정상도로와도 흡사 함니다
수천키로에 길위에 멋진 드라이브코스
많은 미국인들도 찾고 영화에도 많이 나왔던 쉐난도 국립공원이
너무 멋졌슴니다
마지막 날
16 년만에 골프장을 나가서
어설프게 공10 개 버려가면서 겨우 겨우 쪽아다니고
한국 골프치는 분들이 눈에 많이 띄였슴니다 모두 50 대60 대
사업에서 모두 손떼고 일년 연회비 1500 불만 내면 매일 칠수있는 골프로
친묵과 외로움을 달래기도 함니다
모두 즐겁게
잘살고 사업적으로도 모두 성공한 분들이 많이 보였슴니가
미국이란 나라는 열심히 일하면 반듯이 보상이 있는 나라
대신 세금만은 철저히 관리 감독 하는 나라입니다
5 년전에 세금 탈루도 잡아내고
세금은 죽기전까지 무덤까지 쫏아간다는 말이 잇슴니다
내가 현찰이 많아도 선듯 집을 사지 못함니다
무슨 돈으로 집을 사는지? 꼼꼼하게 따지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나중에 병원도 공짜로 다니지 못함니다
있는 돈을 모두 병원비로 써야 정부에 헤택도 누림니다
가장 큰 정부에 덕을 보는 사람들이 애기 많은 흑인들
얼마전 프로리다에 허리케인이 가고나서
애기 많은 잡은 위로금이 800 불씩 지급이 됬다고 함니다
애기 낳고 남편이 집을 나가도 정부에서는 추적을 해서
애기 아빠에게 양육비는 꼭 부담시키는 정확하고 정직한 나라임니다
그래서 교민들이 파산을 하고 한국을 귀화하는 분들이 많이 있슴니다
4 박5 일간에 여행이 즐겁게 보내고
오는데 장장1300 킬로미터 남쪽으로 남쪽으로 95 번 다리가 유실되여
돌고 돌아서 새벽 5 시 40 분 출발해서 밤 9 시에 올란도에 무사히
도착했슴니다
긴 여행이지만 그래도 견달만 함니다
사진 설명 ㅡ워싱톤디씨로 흘러가는 포토맥강줄기
북쪽 쉐난도 산으로 부터 흘러서 긴 강을 이룸니다
가을에 주변경관이 마치 설악산 입구와도 같아서
교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살고 있슴니다
쉐난도 스카이웨이 드라이브코스는
쉐난도 산정상에 길을 수천키로 이여져서 가는 명소중에 명소 입니다
영화에도 많이 나오는 쉐난도 국립공원입니다
포토맥 강에서 카니와 함께
쉐난도 정상 스카이웨이 드라이브 휴계실서 만난
미국에 할리 여행객과 함께
보스톤에서 부터 내려온 두 친구들 미국은
어데롤 가보나 삼삼오오 두명이 할리로 전국투어를 하는 팀들을 많이 보게 됨니다
마이애미 부터 뉴욕 캐나다 까지에 95 번도로는
통행료 없이 끝까지 갈수 있으며 동부에 대동맥길과도 같슴니다
경희대 빙상부 선배님과 30 여년만에 만나서
즐거운 여행을 같이 했슴니다
20 년간 장사하면서 형수님이 부동산 재택크로 큰 건물 2 개 사놓고
지금은 16년째 놀러만 다니고 골프치시고 편하게 살고 있슴니다
4 층 고급 빌라에 개인 엘리베이터 있는 집은 처음봄니다
출발전날 워싱톤 디씨 근교에 멋진 골프장서
선배님과 같이 골프를 16 년만에 쳣는데
한국체대 시절 기본기를 잘익혀서인지 그냥 공 10 개 정도 버리면서
잘다녔슴니다
올땐 선배님이 골프치면서 그동안
줏은 공들을 3000 개정도 주면서 골프연습하라고
배려해줬슴니다
미국에 고속도로를 다녀보면
휴게소가 간간히 나오는데 화장실정도가 아니고
아름다운 건물이 너무 잘해놓고
편이 시설들이 많이 있슴니다
부자 나라는 뭔가 다름니다 한국에 교민들이나 여행자들은
밥통을 싣고 호탤서 밥해가지고 밑반찬은 한국 슈퍼에서 사던지 해서
여행을 다니면 아주 편리하고 좋슴니다
자동차도 랜트해서 다니면 경비가 많이 절약되기도 함니다
미국을 여행중인 멋진 바이크 친구들
허리가 긋어져서
돌아 가지 않네요
쉐난도 산 정상에 스카이웨이 드라이브
워싱톤 디씨에서 죠지아 까지 이여지는 한국에 태백산맥과도 같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