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러운 사람에게 복이 온다

작성자보리밭길|작성시간17.07.03|조회수175 목록 댓글 1

중종 (中宗) 정난정 (鄭蘭貞 정윤겸의 서녀) 정윤겸 (鄭允謙 중종의 무신 오위도총부 부총관 . 정난정의 부친) 정광필 (鄭光弼 정난종의 차남 . 중종의 재상) 남곤 . 경빈박씨 . 윤임 (尹任 파평윤씨 시조 윤신달의 후손 . 장경왕후의 오빠

 

  

너그러운 사람에게 복이 온다

 

정광필 (鄭光弼) 영정

 

 

만사종관(萬事從寬)이면 기복(其福)이 자후(自厚)니라.
해석(解釋) : 모든 일에 관용(寬容)을 따르면복이
저절로 후 하게 된다.
해석(解說) : 매사에 관대 해야만 많은 복을 받는다.

 

조선 문신 정광필(鄭光弼)

 

 

 

조선 중종(中宗) 때 사람 정광필(鄭光弼)은 임금에게는 바른 말을 잘 하였으나,
아래 사람들에게는 항상 관대하여 명재상(名宰相)이란 이름을 얻은 인물이다.

 

너그러운 사람에게 복이 온다

 

 

그가 젊어서 한번은 전라도 암행어사로 나가게 되었다. 한 고을 사또가 관청의
재산을 많이 축냈다는 소문을 듣고 그곳까지 오게 된 정광필은

 

회현동 은행나무 이야기

 

 

왠일인지 곧장 관아로 달려 들어가지 않고 하룻밤을 주막에서
묵고 이튿날 가자는 것이었다.


 

숭현서원.대전 숭현서원.숭현서원배향인물.영귀루.하마비.홍살문.동재.서재.입교당.사당.송시열.송준길.묘정비.대전문화관광해설사.인향만리.노년 건강 십계명

 

 

조금 이상하게 생각한 역졸이까닭을 묻자,정광필은 이렇게 말 하였다.

 

중종, 강제 이혼 당한 날

 

 

"무식한 무인(武人) 수령이 법 두려운 줄을 모르고 나라
곡식을 축냈을 것이니,
지금 들어가 조사하면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다.

 

4-79. 광파수련

 

 

이곳에서 자면 그도 반드시 우리가 온것을 알고 채워놓을 것은
채워장부 정리를 할 것이다."

 

역사평가

 

 

이튿날 정광필은 사유를 갖추어 조정에 보고하여 그 원님을 파직 하는데
그쳐 목슴을 구명하게 해 주었다고 한다.

 

동래정씨 선조의 은행나무를 찾아서


아랫 사람의 크나큰 과실도 관용으로 덮어 구명 도생 하게 한 정광필의
너그러움과 이를 탓하지 않고 어진 사람이라 칭송하여 훗날 명재상의
반열에 오르게 한 세상의 인심이 그리워서....

(중구)영의정 정광필(鄭光弼) 집터-동래정씨-

 

 

무한한 용서...
사랑은
무한한 용서와 행위이며
습관이 되는 따스한 눈길이다..

 

모셔온 글

 

아래 동물사랑 43매 구경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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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완담서원(浣潭書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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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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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모리츠 | 작성시간 17.07.03 이런 저런 사진들 보면서
    주신글..
    너그러운 사람에게 복이 온다
    잘 읽고 나갑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월의 첫주가 시작 되었네요.
    첫 시작인 만큼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첫주....
    무탈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보리밭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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