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解釋) : 모든 일에 관용(寬容)을 따르면복이
저절로 후 하게 된다.
해석(解說) : 매사에 관대 해야만 많은 복을 받는다.
아래 사람들에게는 항상 관대하여 명재상(名宰相)이란 이름을 얻은 인물이다.
재산을 많이 축냈다는 소문을 듣고 그곳까지 오게 된 정광필은
묵고 이튿날 가자는 것이었다.
곡식을 축냈을 것이니,
지금 들어가 조사하면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채워장부 정리를 할 것이다."
그쳐 목슴을 구명하게 해 주었다고 한다.
아랫 사람의 크나큰 과실도 관용으로 덮어 구명 도생 하게 한 정광필의
너그러움과 이를 탓하지 않고 어진 사람이라 칭송하여 훗날 명재상의
반열에 오르게 한 세상의 인심이 그리워서....
사랑은
무한한 용서와 행위이며
습관이 되는 따스한 눈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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