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지 시 모음 25편/그도세상

작성자그도세상김용호|작성시간19.06.05|조회수101 목록 댓글 2

이성지 시 모음 2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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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슴 시린 상처

이성지

커져만 가는 가슴 시린
지난 시간과 세월 속에
어찌 지울 수가 있을까요

자꾸만 중독 되어 가는데
세월은 소리 없이
흘러만 갑니다

젊은 날의 옛 추억
짧은 만남 긴 이별이라
슬픈 날의 상처로 안고 살아요

가슴에 멍으로 남은
희미한 추억
사랑임으로
내 가슴에 가득 채워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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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대 떠난 빈자리

이성지

고독과 외로움
교차하네요

늘 혼자 행복을
꿈을 꿉니다

숨 을 쉴 수조차 없는 건가요
이렇게
가슴이 메어집니다

그대는 행복 하신가요

그대 떠난 빈자리
찬바람 불면
이렇게 시련 옵니다.

마음 아파야 하는 사랑
가슴 매여지고 그리고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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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대 향기 그리워

이성지

아! 보고 싶다 이런 아침에
바람이 불어오면 그대의 향기처럼
아득한 꽃 냄새가 가득하게
진한 향에 내 가슴속의 젖이네요.

이런 새벽 저 하늘에 별들이
유난히 빛나고 있어만, 반짝이는 별빛
속에 비친 그대 모습, 그리워 캐만
하여라.

사랑을 눈빛으로 입가에 미소짓는
천사 줄 저러면 않아 고 싶은지는
간절한 사랑 내 사랑으로 가득 채워
사랑의 열매 저러면 심어 놀고 싶다.

이 모든 사람의 사랑의 인연으로
연분이 되어 좋은 만남이면 좋겠다.

내 아픔보다 그대의 아픔까지라도
사랑하고 싶다.
그대 향기 그리워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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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대가 무척 보고 싶은 날

이성지

오랜 세월
그리워하면서도
늘 보고 싶은 그대.
늘 그 자리에
보이지 않는다고
사랑할 수 없는가요

늘,
가슴으로 지켜보며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기나 하는지요

그대를
한 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을 텐데.


그리워지면
보고 싶은 그대
그대가 없는 지금
너무 외롭습니다.

안개처럼 휩싸인
그대일지라도
그대와 함께하리라는
작은 희망을 품고
지금도 살아갑니다.

언제 가는
봄 나절 피는
이름 모를 들꽃처럼
우연히 만남과 이루어지는 날

그때는 지금처럼
외롭지는 않겠지요
그때가 나에게도 있으리라
꿈을 꾸는 지금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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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대가 있는 곳으로

이성지

은은한 향기 솔 솔 향기
손짓하게 하네요,
혹여 그대의 향기인가요.

내 마음에 녹아내리게
합니다.

내 마음의 그림자
저 멀리 떠나지
않는구려.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없는가요.

그대 생각하면
오늘도 잠을 못 이루고
있어요.

지금이라도 어디선가
포근하게 않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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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운 연정

이성지

이제는 가을 저 멀리
떠나가고 겨울 오는데 모실
추워지네요.

아무도 차지 않은 것이
쓸쓸하여라.
저 하늘은 별빛이 위로하고
내가 가야 할 긴 여정.

내가 모든 것 다 주오, 갈아야
할 삶 그리고 긴 여행의 길
깊은 정 주지 말자 마음 괴로운


무엇으로 와 다가 살아 짓는가
저 하늘에 별 중에서 내가
사랑하는 임은 어디에서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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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움 가을 저럼 비가 내린다

이성지

오늘도 온 종일 비가 내린다.
지난 온 시간 속에
옛 생각에 잠시 잠긴다.

세월은 막은 수 없지만
애탈 은 마음 어찌하나요.

메 마는 입술에 절어 들게
하네요, 임의 그리워 나의
붉게 탈은 슬픔에 절어 든다.

얼마나 보고 싶은지 그대는
알기나 하나요.

그대가 내 곁에 있으면 얼마
나 행복할까요. 그런 생각에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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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그리움의 바다

이성지

푸른 바다는 어머님 바다
같은 그리움입니다.

그리워 던 시절
아∼어찌 이 지릴까

보고 싶은 얼굴이 많은데
뱃고동 소리 풀려 바다
소리 단잠 깨운다.

동심 돌아 가설 놀던 시절
너무 그립습니다.

이제 늙어 가는군요.
지난 간 추억이 그립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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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너만 사랑해

이성지

너만 보면 웃음 나와
멀리 떠나있지만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해

그리움의 마음이
사랑으로 전해지길
간절히 바라는데

멀리 있는 그대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마음마저도 전할 길 없어

오늘도 그대의 마음
주위를 서성이며
눈시울 적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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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너였기에 글

이성지

밤이면 너에게
편지를 쓰게 하는구나

그리워 사람
약속한 임아

내가 그대를 만일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어

어둠 속에서도
그리움 빛이 대여
밝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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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뜨거운 사랑

이성지

내 마음속 깊이
휑하니 쓸쓸한 그리움 하나
그대의 사랑 아련히
밀려오네요.

금방이라도
내 야윈 얼굴 울어
버릴 것 같은 슬픔이
눈시울 적시게 합니다.

기약 없는 기다림
애타게 기다리게 합니까

내가 얼마나 울어야
합니까

꿈속 같은 사랑스러운
그대여 내가 그대를
부둥켜안아 볼 수가 있을
까요.

기약 없는 기다림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간절해지네요.

그대가 오시는 길에
반갑게 손을 내밀려
반갑게 맞아 줄게요.
☆★☆★☆★☆★☆★☆★☆★☆★☆★☆★☆★☆★
《12》
바다 이야기

이성지

저 하늘 위로 붉게 탈 읊는
태양 햇빛이 너무 작인 하다.

시원한 파도 소리와 시원한
바람 소리 임을 보려는
목소리인가요.

그 해도 젊은 날 연가 생각
에 잠긴다.

우리 사랑의 이야기들
아름다운 추억에
오늘도 푸른 바다 안부를
무른다.

바다의 향기 여인 향기인가
소리 없이 미소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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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바람꽃

이성지

아침 바람
솔솔 불어오면
사랑이 가득 전해집니다

웃고 있는 꽃들이
예쁘게 보여요
사랑 가득 담아주세요

어머나
세상에 안아 달라고
유혹하네요

아이 몰라
나도 모르게
빠지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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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보고싶다 눈물이 날 만큼

이성지

그대 곁에 없어도
내 마음 안에 있어
항상 그리워하는 마음
그대에게 전해봅니다

기다림의 날들이
길어지고
이어진다 해도
변함 없는 마음

사랑의 추억으로
오늘의 그리움을
견디어봅니다
보고싶다, 눈물이 날 만큼
☆★☆★☆★☆★☆★☆★☆★☆★☆★☆★☆★☆★
《15》
봄을 부르면

이성지

어둠을 몰라
내면 침묵은 봄을
손짓한다.

꽁꽁 얼어붙은
빙하 사이로 비집고
나오고 봄의 소리가
줄줄 내린다.

이제 입출 지니면
멀지않아
봄을 소식 기다리면
아침 새소리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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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빛 고은 날에

이성지

하얗게 쏟아지는 햇살
가만히 눈을 감으면
감촉 고운 바람
얼굴을 스친다.

바람이 스치는
깊어 가는 가을
진녹색 색 바랜 하늘
대롱 되는 노란 은행 잎사귀

언제부터인가
이 가을이 곱게 느껴지는 건
내 마음속에
이별이란 아린 그리움

그런 걸 아닐는지
하얀 속살 드러난 맘
지난날 쓰디쓴 기억
시원한 바람아
이맘도 싣고 가려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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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사랑스러운 그대

이성지

이렇게 보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어디 있을까요,
보고 싶은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꼭 한번 만나
사랑한다 말하고
안아 보고 싶어요.

내 모든 것 다
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내 곁에 머물러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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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사랑해요 당신

이성지

서로 아껴주고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좋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나는 그대 처음 본 순간 당신의 포근한
느낌이 좋아 습니다.

지금은 그대가 떠나가고 없지만 기억해요.

서로 세워 주며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좋은
사람이 당신 이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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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세월과 인생 글

이성지

우리가 사는 세월 동안
얼마나 방황하고 살아 왔는지
그것도 시련입니다.

언제나 젊었을 때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지난 어제는 허무한 세월의 시련이었습니다.

해가 바뀌면
아련한 그리움만 쌓여 집니다.

사랑하고 싶은 시절은 지나갔지만
늦게 만난 사람으로, 비록 짧은 인연 이였지만,
사랑을 알게 해준 사람으로 저는 기억합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혹은 인연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우리 좋은 인연으로 만나고 싶어요.

늘 함께 할수록 스스로 위안 되어주고
다정한 손길로 사랑하고 싶어요.

외로운 인생길이라지만
당신과 함께라면 정말 좋겠습니다.

절대 우리 손을 놓치지 말아요.
같이 있으면 좋은 사람
서로 힘이 되어 주며 살아요.

영원히 같이 있게 해 주세요.
꼭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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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어느 가을날에

이성지

단풍잎 떨어지는 산세에
떨어지는 단풍잎 보면
그대가 많이 생각나네요.

그대가 없어
몹시 안타까웠어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이 계절에 따뜻한 사랑
나누고 싶어요

진정 그대는
어디에 있나요.
많이 보고 싶은데.
☆★☆★☆★☆★☆★☆★☆★☆★☆★☆★☆★☆★
《21》
어떤 그리움

이성지

언제나 그리워하고
있어요.

그대를 생각하면 얼마나
보고 싶고 사랑하는지
모르실 거에요

그대를 생각하면 얼마나
가슴앓이하는지
모르실 거에요

만나야 할 운명이라면
피하지 마세요

내가 많이 사랑해 줄게요
☆★☆★☆★☆★☆★☆★☆★☆★☆★☆★☆★☆★
《22》
이렇게 사랑 할 줄이야

이성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자리 한 그대여 언제쯤
사랑 피 이어 나가요.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대는 모를 실 결에요.

이토록 목이 미어집니다.
밤과 낮과 애탈 는 시간
속에 내 가슴에 멍이
들어내요.

시간과 계절 박기도
이 밤도 그임을 기다리며
호롱불 켜 놀고 창밖에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
《23》
이루지 못한 꿈

이성지

세월은 무시하게도
빠르게 흐르는데
고요한 적막함 만 흘러가네

밀려드는
그리움은 떠나지 않는데,
너를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피우지 못한 그리움 꿈
어찌하오리까.

사, 계절 오고 가는
쓸쓸한 길목에서
이 가슴만 멍하기만 한데

이루지 못한 꿈
그대 가슴에 영원히 함께
잠들고 싶어라.
☆★☆★☆★☆★☆★☆★☆★☆★☆★☆★☆★☆★
《24》
장미 빛 사랑

이성지

오늘은 왠지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
싶습니다.

장미꽃 속에 웃는 그대 모습
우리 사랑 모습이 보입니다.

사랑하게 해 주세요.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어요.
☆★☆★☆★☆★☆★☆★☆★☆★☆★☆★☆★☆★
《25》
침묵의 바다

이성지

저 멀리 더 부른 바람
가슴에 철렁 있다.

힘없이 무너지고 저 바다
보니 한없이 눈물난다.

붉어진 태양 아래 정렬의
열정 사랑 그리워진다.

사랑은 소리 찾아오면
얼마나 좋은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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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銀影(은영). | 작성시간 19.06.05 시선물 한아름 감사드립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 작성자원앙/이성지 | 작성시간 19.06.28 상기 보인 여기에 있습니다.
    요정 작품 추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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