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꽃할배작성시간20.02.02
늘 무슨 사연들이 그리도 많기에 구슬픈 배경곡을 깔아 주시나요~ 어허허허~ 저도 아들이나 손자를 1년에 딱 두번 만나는데 설날하고 추석 대명절이지요~ 그럼 우리 그놈들도 자식도 손자도 아니란 말인감요?! 글쓴이의 사고가 요상 하군요 어허허허~ㅠㅠㅠ~ 개인적인 생각일뿐이니 개의치 마시길~ ^-^ 금수저가 아닌 대부분의 우리 서민들은 흙수저들이기에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힘들기 때문이겠지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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