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꽃의 수꽃과 암꽃

작성자아름지운|작성시간21.06.17|조회수223 목록 댓글 11



요즘 한창 밤꽃이 피기 시작 했네요
수꽃과 암꽃을 구분을 못 했는데
함께 배움해요

보통은 흰색꽃이며 큰 송이안에
수꽃과 암꽃이 함께 있네요

저 작은 암꽃에서 방송이가 주렁주렁
달리는 것을 생각해봅니다

밤꽃이 필 때면 여름이 왔다고
할머니께서 말씀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자유방 고운님들
건강하게 여름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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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아름지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17 안녕하세요? 사파이어님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창 피어나는 밤꽃이
    온 산을 싱그럽게 만드네요 ㅎ
    편안하고 고운 밤 지내세요 ~
  • 작성자달과 해 | 작성시간 21.06.17 지난주에 한창 피기 시작한
    밤꽃이 여전히 피고 지고 있네요
    아름지운님
    덕분에 수꽃과 암꽃을 잘 배우게
    되었습니다
    즐기는 시간이 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아름지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17 안녕하세요 ? 달과 해님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랫녘에는 밤꽃이 질 때가 되었겠지요
    이곳이 지금 활짝 피었으니까요
    저도 수꽃과 암꽃을 오늘
    배웠습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밤 지내세요 ~
  • 작성자하누리 | 작성시간 21.06.18 아름지운님
    정말 희귀한 자료
    주셨습니다~
    밤꽃을 이렇게
    자세히 뜯어본적은
    없었습니다 ㅎ
    지운님 덕분에 잘
    배우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아름지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6.18 반갑습니다 하누리님
    고운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ㅎ
    지운이도 이만큼 살면서
    밤꽃을 자세히 보기는 처음 입니다요 ㅎㅎ
    오늘은 시원하니 참 좋은 날씨었어요
    맛저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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