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사진

작성자나는자연인다|작성시간22.08.15|조회수6,039 목록 댓글 1

 

 

저는 00구에 00도서관에 근무 하고 있다.

오후 4시가 흘렸다. 학생들이 오고 커피를 마시러 온다.

한 찬 졸리는 잠을 못 핸 폰을 열고, 검색을 하면서

“자기 지금 뭐해” 아내를 목소리다.

“응 일하고 있어”

 

오늘은 야~ 한 사진 애기다.

여학생이 3명이나 왔다.

“안녕 하세요”

“어 안녕” 학생을 시험 보려는 때가 왔다.

“학생 중 몇 학년이야”

“예 우리는 00학교에 3학년이에요”

“그런데 여자 성비가 틀려야”

“우리 반은 12:11이에요” 남녀가 평등하다.

“아~~ 좋겠다” 우리 아들은 5:12 명이야”

그럼 남자가 12명, 아니 야, 여자가 12명이야. 불평등하다.

 

조금 있다 여학생이 갈려고 하고 있을 때

“자 이리 와~봐 몰래 보여주는 거야”

야한 사진을 보여주었다.

야 한 사진이야. “쉿 비밀이야~~”

나체 사진이야. 여학생이 이런 사진을 봐.

어린 적에 큰 그릇을 목욕을 하던 곳 놓고 거기에 들어갔다.

옷을 안 입고 나체 사진을 찍었다. 몸이 좋지, 얼굴도 좋아.

2살, 우리 아들 사진이다.

 

여학생이 웃고 난리가 났다.

“에이~~~애가 몇 살이에요”

“2살 이야~~.

하~하~~~~ 오늘 잠 깨웠다.

아들 때문에 웃는다.

* 제가 도서관에 근무 할 때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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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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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름지운 | 작성시간 22.08.16 올려주신 글
    잘 보고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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