歷史 Essay 478 - 동천왕(東川王)의 호기(豪氣)

작성자갓쓴이|작성시간23.06.06|조회수58 목록 댓글 1

歷史 Essay 478 - 동천왕(東川王)의 호기(豪氣)

♣ 歷史 Essay 478 ♣
☞ 동천왕의 호기
재위 16년인 242년 동천왕(東川王 位227-248)은 요동군(遼東郡) 관할 하에 있던 서안평(西安平)을 공격한다.
당시 중국에는 촉(蜀)나라와 오(吳)나라가 연합해 위(魏)나라에 대항하고 있었기에
위나라는 수세에 몰려 서안평을 포기한다.
이듬 해 남쪽으로 눈을 돌려 신라(新羅)를 공격해 승리한다.
246년 위나라는 마침내 고구려(高句麗) 정벌을 단행한다.
당시 고구려 인구가 30만에 군인은 3만 정도에 그쳐 실전 경험이 많은 위나라에 대항하기에 역부족이라며
총사령관 득래(得來) 장군부터 화의를 건의했지만 연이은 승리로 의기양양해진 동천왕은
이번에도 승리를 장담하면서 전쟁에 임한다.
득래는 식음을 전폐하여 결국은 굶어 죽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름지운 | 작성시간 23.06.06 올려주신 역사 이야기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늘 배움의 글 고맙습니다

    추천하고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